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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경찰’, ‘용인 로보캅’ 등 수많은 수식어의 주인공이자 실버 보디빌더로도 유명한 용인서부경찰서 윤한식 경위. 반평생 웨이트트레이닝으로 다진 건 강한 심신으로 민생치안에 힘쓰...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이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진 지 이미 오래다. 그래서일까? ‘신중년’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최근 들어 실버 세대들이 사회 전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
영상피트니스 센터에서 매니저 겸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 황혜민 씨는 일반인들과 선수들의 레슨을 담당하며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바디 디자이너’라고 불릴 정도로...

헬스 남성잡지 2020년 11월호 표지를 장식한 최재덕과 조형원. 이 두 남자에게는 아주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해요. 고등학생 때 보디빌딩 대회장에서 처음 만난 이들은 출전하는 ...

간호사 보디빌더? 경찰 보디빌더? 당연히 안 될 거야 없지만 분명히 독특하다. 더군다나 이 둘은 스승과 제자 사이라고 한다. 어릴 적부터 운동을 매우 좋아하던 경찰 박성용은 2년 ...
영상Q. 몸이 어마무시하네요.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안녕하세요, 2010년 미스터코리아 이승철입니다.Q. ‘2010년 미스터코리아’ 를 강조해서 소개하는 것 같은데, 특별한 이유가 ...
영상여성센터에서 창의사고력 강사로 활동하면서 리더십 강사와 퍼스널트레이닝 코치로 일하고 있는 올해 46세 최귀성 씨. 두 아이의 엄마이자 주부인 그녀는 둘째 아이 출산 후 극심한 산후...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무려 6번의 세계대회에서 총 5번이나 체급 1위를 차지하며 프로가 갖춰야 할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는 김정현. 꾸준함이야말로 가장 큰 힘이라 말하는 김정...

“너무 빨리 금메달리스트가 되었고, 나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챔피언이라고는 하지만 하체, 어깨, 전체적인 매스 등 모든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끊임없이 발전하려면 노력뿐이다....
영상지난해 미스터 올림피아 무제한급에서 세계 12위에 오르며,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몸을 지닌 남자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이승철. 대한민국 대표 보디빌더로서 세계 무대라는 새...

몸을 주로 쓰는 직업도 의외로 몸짱과 거리가 먼 경우가 많다. 그만큼 머슬킹과 머슬퀸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는 의미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헬기 조종사 조병우 씨...

유도에 ‘강유일체’라는 말이 있다. 강한 것과 부드러운 것을 모두 갖춘다면 최고의 유도인이 될 것이라는 표현이다. 여기 그런 빌더가 있다. ‘쇠질’이라 부를 정도로 강함을 추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