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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머슬마니아에서 단 하나의 의상으로 절반의 무대만 소화했지만 그랑프리 못지않은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선수가 있었다. 서구 여신 같은 외모, 압도적인 보디라인, 범접할 수 없는 복근을 자랑한 양유나가 그 주인공. 그녀가 왜 절반의 무대를 선보여야 했는지, 왜 이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