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QTV
[영상 뉴스] 헬스장을 초토화시킨 옆짐여자(옆 GYM에서 운동하는 여자)
지난해 머슬마니아에서 단 하나의 의상으로 절반의 무대만 소화했지만 그랑프리 못지않은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선수가 있었다. 서구 여신 같은 외모, 압도적인 보디라인, 범접할 수 없는 복근을 자랑한 양유나가 그 주인공. 그녀가 왜 절반의 무대를 선보여야 했는지, 왜 이제야 우리의 곁을 찾았는지 물어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녀가 근무한다는 인천 송도로 직접 찾아가보았다.
저작권자 © 맥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