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딩 중...
MaxQ

마트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조지철 씨. 2교대로 근무하는 그는 마감 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야식을 즐겼어요. 덕분에 살은 계속해서 불어 갔고, 겉으로 보기엔 말랐지만 배는 불...

헬스 남성잡지 2017년 7월호에 소개돼 화제가 된 사진 속 예술적인 등 근육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사진 속 주인공은 부산 서면 PT 박스 대표 최동수 씨! 올해 45세인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한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이수현 씨. 그녀에게도 흑역사는 있었는데요… 출산과 함께 간호사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

고등학생 때부터 운동을 시작한 김환 씨는 운동의 매력에 빠져 70대 후반에도 매일 동네 헬스장에서 웨이트트레이닝을 계속했어요. 그동안 태권도 사범, 광산 사업가로 일하면서도 그는 ...

에어로빅 전 국가대표 박재식 씨는 생계를 위해 좋아하던 에어로빅을 그만두고 GX 강사 겸 헬스 트레이너로 전향했어요. 그런데 40대 중반이 되면서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면서 살이 찌고...

대학에서 보컬을 전공한 최주아 씨. 그동안 수많은 오디션을 보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다름아닌 “살을 빼라!”는 말이었어요.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그녀는 살을 빼기 위해 무작정 ...

동시통역사로 일하고 있는 43세 주부 김민주 씨. 누구나 부러워하는 몸매의 소유자인 그녀에게도 힘든 시기가 있었다는데… 통역사로 일하기 전, 대기업에 근무하던 그녀는 잦은 야근과 ...

27세에 둘째 출산 후 1년 반 만에 30kg을 감량한 김단아 씨. 이후 그녀는 트레이너 겸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하며 인생의 전성기를 누렸어요. 행복도 잠시, 32세에 대형 교통사...

문구점에 가려던 7살 소녀는 10톤 트럭에 치여 오른발 면적의 절반을 잃게 됩니다. 현재 두 명의 자녀를 둔 47세 백은경 씨의 이야기죠.. 남들과 다른 발 때문에 은경 씨의 자존...

올해 44세인 두 딸 아이의 엄마 김민경 씨. 두 아이를 연년생으로 출산하며 살이 찌면서 산후우울증이 찾아왔어요.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했지만, 운동에 재미를 붙이지 못해 작심삼일을...

전북 장수군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교사 부민영 씨. 어렸을 적부터 왜소한 몸이 그에겐 늘 콤플렉스였죠. 유약한 이미지 때문인지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자존감...

110kg의 거구였던 신희도 씨. 몸무게를 견디지 못해 발목 부상을 입었고, ‘무혈성 괴사 증후군’으로 치료 불가 판정까지 받았어요. 왼쪽 발목에 뼈가 괴사하여 비정상으로 커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