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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운동으로 한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이수현 씨. 그녀에게도 흑역사는 있었는데요… 출산과 함께 간호사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

정통 클래식부터 대중적인 팝까지 다양한 장르를 개척하며 바이올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젊음을 불사른 박은주 씨. 음악의 대중화를 목표로 열심히 달려왔지만, 쳇바퀴 같은 생활에 지쳐...
영상개그맨 김인석이 머슬마니아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몸을 가지고 말이죠. 소문난 애처가인 그는 아내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머슬마니아 출전을 결심했다고 해...

사람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물하고 싶어 MBC 공채 개그맨에 도전한 윤상민 씨. 마침내 합격 후 자신이 꿈에 그리던 무대에 섭니다. 기쁨도 잠시, 개그 프로그램 폐지로 그의 꿈은 ...

에어로빅 전 국가대표 박재식 씨는 생계를 위해 좋아하던 에어로빅을 그만두고 GX 강사 겸 헬스 트레이너로 전향했어요. 그런데 40대 중반이 되면서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면서 살이 찌고...

명문 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 화장품 디자이너, 홈쇼핑 게스트 등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화려한 스펙을 쌓아 온 정지영 씨. 결혼, 출산과 함께 전업 주부가 된 그녀는 나를 잃어버린...

어릴 적부터 배우를 꿈꾸며 연기공부를 해온 유리 씨. 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연극 무대에 서며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섰죠. 하지만 홍채염과 백내장으로 급기야 한쪽 눈은 망...

저녁부터 잠들기 전까지 폭식 등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무려 105kg까지 살이 찌고 만 유동현 씨. 열심히 노력해서 대학에 합격하는 여친의 모습을 보며 성취감이라곤 느껴본 적 없는 ...

결혼 8년 차의 주부 김고은 씨. 간절히 아이를 원했던 그녀는 인공수정 시술까지 실패하자 매일 밤 야식으로 스트레스를 풀었어요. 그러자 급격하게 체중이 불어나며 몸매가 망가지기 시...

전북 장수군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교사 부민영 씨. 어렸을 적부터 왜소한 몸이 그에겐 늘 콤플렉스였죠. 유약한 이미지 때문인지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자존감...

110kg의 거구였던 신희도 씨. 몸무게를 견디지 못해 발목 부상을 입었고, ‘무혈성 괴사 증후군’으로 치료 불가 판정까지 받았어요. 왼쪽 발목에 뼈가 괴사하여 비정상으로 커지면서...

종합병원 전공의 4년차인 김태엽 씨. 바쁜 병원 업무와 힘든 공부를 지속하다 보면 하루 24시간이 바쁘기만 합니다. 늘 시간에 쫓기는 생활이지만 그는 틈나는 대로 다양한 여가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