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클래식부터 대중적인 팝까지 다양한 장르를 개척하며 바이올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젊음을 불사른 박은주 씨.

음악의 대중화를 목표로 열심히 달려왔지만, 쳇바퀴 같은 생활에 지쳐버린 그녀에겐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어요.

고민 끝에 그녀는 대중들에게 ‘건강한 음악’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머슬마니아 대회 출전을 목표로 열심히 운동했죠.

그 결과 마침내 56kg에서 48kg로 8kg를 감량하고, 몸짱 변신에 성공한 박은주 씨. 머슬과 바이올린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탄탄한 몸매와 자신감으로 2016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서 스포츠모델 미디엄 부문 1위를 차지한 팝 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 과연 그녀의 몸매 비결은 뭘까요?

[ 아찔한 뒤태를 완성하는 운동 비법 1 - 덩키 킥&사이드 힙 킥 ] 탄력 있는 엉덩이를 만들어 바지를 입었을 때 예쁜 뒤태를 완성해주는 운동입니다.

<동작 1> 한쪽 다리를 뒤로 쭉 뻗은 상태에서 뒤꿈치로 무거운 것을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위아래로 올렸다가 내린다.

<동작 2> 뒤로 뻗었던 다리를 그대로 엉덩이 옆으로 몸과 직각에 가까운 위치로 옮긴 후, 그 상태에서 위아래로 올렸다 내린다.

Plus tip. 동작 A와 B를 따로 실시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 아찔한 뒤태를 완성하는 운동 비법 2 - 원 레그 데드리프트 ] 엉덩이뿐만 아니라 허리와 무릎을 강화하고, 균형 감각과 전신 밸런스를 키우는 데 좋은 운동입니다.

<준비>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한쪽 무릎을 뒤로 굽혀 들어 스트레칭한다.

<동작>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여준다. 이때, 양팔로 균형을 잡으며 굽힌 다리를 뒤로 뻗어준다.

Plus tip. 척추를 반듯하게 편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 아찔한 뒤태를 완성하는 운동 비법 3 - 멀티 힙 ] 바깥쪽 근육과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으로, 특히 골반 관절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여성들에게 추천됩니다.

<준비>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시선을 정면을 바라본다. 이때, 양손을 허리에 고정한다.

<동작> 호흡을 내쉬면서 다리를 옆으로 최대한 들어 올린다.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다리를 천천히 내린다.

Plus tip. 다리를 들었을 때 팽팽한 느낌이 들 수 있는 길이의 밴드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안드레아박 팝스오케스트라’를 통해 관객에게 이색적인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목표인 박은주 씨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