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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조지철 씨. 2교대로 근무하는 그는 마감 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야식을 즐겼어요. 덕분에 살은 계속해서 불어 갔고, 겉으로 보기엔 말랐지만 배는 불...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이 음식들이 다이어트 식단이라면 믿을 수 있으시겠어요? 여기 모든 음식들은 밀가루와 버터, 유제품과 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은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실제로 요...
영상지난 핼러윈 데이, 완벽한 울버린 코스프레로 포털사이트 실검을 장악한 화제의 주인공이 있었으니… 의료기기 산업에 종사하던 평범한 직장이었던 그는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 무작정 한...

꿈과 다른 현실에 과감히 의류 디자인 회사를 나와 ‘먼데이 블러썸’ 이라는 자신의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인 장아영 씨. 지금은 잘 나가는 젊은 사업가이지만, 그녀 역시 막막한 미래...

에어로빅 전 국가대표 박재식 씨는 생계를 위해 좋아하던 에어로빅을 그만두고 GX 강사 겸 헬스 트레이너로 전향했어요. 그런데 40대 중반이 되면서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면서 살이 찌고...

명문 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 화장품 디자이너, 홈쇼핑 게스트 등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화려한 스펙을 쌓아 온 정지영 씨. 결혼, 출산과 함께 전업 주부가 된 그녀는 나를 잃어버린...

“도전은 인생을 흥미롭게 만들며, 도전의 극복이 인생을 의미 있게 한다”는 조슈아 마린의 명언 같은 삶을 살아온 사람이 있다. 바로 머슬마니아 대회 진행자에서 선수가 되어 나타나 ...

간식과 야식은 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아 끊는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아요… ㅠㅠ H자동차 생산직에 근무 중인 이지수 씨 역시 간식과 야식을 워낙 좋아한 탓에 점점 살이 찌기 시작했...

동시통역사로 일하고 있는 43세 주부 김민주 씨. 누구나 부러워하는 몸매의 소유자인 그녀에게도 힘든 시기가 있었다는데… 통역사로 일하기 전, 대기업에 근무하던 그녀는 잦은 야근과 ...

대학 시절에는 스턴트 치어리딩 선수로, 현재는 발달장애 사회적응지원센터에서 사회적응 운동 교사로 일하는 손승연 씨. 그녀는 아이들에게 도전 의식을 가르치는 교사지만, 정작 체중관리...

저녁부터 잠들기 전까지 폭식 등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무려 105kg까지 살이 찌고 만 유동현 씨. 열심히 노력해서 대학에 합격하는 여친의 모습을 보며 성취감이라곤 느껴본 적 없는 ...

오하이오 주립대학 한인마을에서 겪은 한국인과 한국문화, 김치에 매료되어 한국행을 결심한 미국인 크리스토퍼 마슬런 씨. 낯선 한국 땅에서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머슬런 씨는 예쁜 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