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다른 현실에 과감히 의류 디자인 회사를 나와 ‘먼데이 블러썸’ 이라는 자신의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인 장아영 씨.

지금은 잘 나가는 젊은 사업가이지만, 그녀 역시 막막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마음을 다잡고 자신감을 찾게 해준 원동력은 바로 운동이었다고 하는데요.

하루 두 번, 일주일에 6일 웨이트트레이닝, 유산소운동과 함께 철저한 식단 관리를 통해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모델까지 겸하게 되었어요.


특히 지난 2018년 4월에 열린 머슬마니아 대회에도 출전해 완벽한 몸매를 뽐내기도 했는데, 사실 그녀에게도 말 못할 고민이 있었다고 해요.

오랫동안 앉아서 근무하는 시간이 많아 평소 쳐진 힙이 콤플렉스였던 장아영 씨. 과연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엉짱’ 된 비결은 뭘까요?

[ 쳐진 엉덩이를 UP!! 시키는 운동 1 - 덤벨 와이드 스쿼트 ] 하체와 엉덩이, 허벅지 안쪽을 고루 자극하는 스쿼트로, 허벅지와 엉덩이 옆 라인을 탄력적으로 만드는 데 효과적입니다.

<준비> 덤벨을 들고 다리는 어깨 너비보다 넓게 벌린다. 이때 양 발은 각각 45도 정도로 밖으로 향하게 한다.

<동작> 상체를 숙이지 않은 상태에서 무게중심을 발끝과 엉덩이 쪽에 두고 그대로 앉는다.

[ 쳐진 엉덩이를 UP!! 시키는 운동 2 - 런지 ] 대표적인 하체 운동으로 허벅지와 엉덩이의 탄력, 하체 근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습니다.

<준비> 상체를 곧게 하고 양 발을 신장에 맞춰 충분히 앞, 뒤로 벌리고 선다. 운동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뒤로 뻗은 다리에 발판을 놓아도 좋다.

<동작> 등과 허리를 편 상태로 앞으로 뻗은 다리의 무릎을 구부려 뒤로 뻗은 다리의 무릎이 바닥에 닿는 느낌으로 몸을 내린다. 이후 하체의 힘으로 원위치 후 반복한다.

[ 쳐진 엉덩이를 UP!! 시키는 운동 3 - 아웃 싸이 머신 ] 봉긋 솟은 힙을 원할 때 많이 이용하는 힙 외전근 운동으로, 상체를 숙이고 진행한다면 더 큰 운동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준비> 무게를 설정한 뒤 등과 허리를 받침대에 잘 붙여 앉고 손은 손잡이를 잡는다.

<동작> 호흡을 뱉으며 다리를 모은 자세에서 무릎을 밀어내듯 다리를 바깥으로 밀어준다. 이때 최고 지점에서 긴장감을 느낀 뒤 다리를 완전히 모으기 전 동작을 반복한다.

운동을 통해 비로소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장아영 씨. ‘엉짱’ 쇼핑몰 대표이자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그녀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