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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동기로 본인을 변화시켜 나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섹션입니다.
영상종합병원과 보건소에서 간호사로서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줬던 고정필 씨. 그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한양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한 뒤 운동지도자 및 NSCA KOREA(미국체력관리학회 한...

1963년생으로 올해 60세인 조민아 씨. 지금은 운동 경력 15년 차로 트레이너이자 보디빌딩과 모델 활동도 병행하는 베테랑이지만, 사실 젊었을 때는 운동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아...
영상올해 37살인 전상일 씨는 15년차 베테랑 트레이너이자 여러 피트니스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면서 모델 활동도 병행하고 있어요. 대학생 때부터 웨이트트레이닝의 매력에 빠진 그는 노력한...
영상머슬마니아 프로이자 피트니스 선수, 모델, 트레이너까지 다재다능한 모습을 뽐내는 김양훈 씨. 지금은 운동이 삶이자 직업이 됐지만, 그 역시 마른 몸이 콤플렉스였던 탓에 운동을 시작...
영상헬스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 김수호 씨.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하는 인기 트레이너인 그에게는 말 못할 비밀이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많은 회원 분들께 운동 자극과 동기 부여를 하고...
영상어렸을 때부터 소아비만 체형인 사람들은 유아기와 청소년기에 올바른 다이어트와 꾸준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살을 빼기가 어려워요. 매번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라고 결심하지만, 올바른...
영상간호사로 근무하면서 환자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는 오휘서 씨.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해 잔병치레는 물론 큰 수술까지 받아야 했던 그녀는 그래서인지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
영상S대 의과 3학년에 재학중인 김준현 씨는 ‘운동하는 의대생’으로 SNS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준현 씨는 일반 의대생이라고 하기에는 특별한 미모와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데요....
영상누구나 한 번쯤은 몸짱이 된 자신의 모습을 꿈꾸기 마련이죠. 올해 31살이 된 유환용 씨도 마찬가지였어요. 하지만 교도관으로 일하면서 바쁜 업무로 인해 이 핑계, 저 핑계로 차일피...

연일 무더운 날씨에 밤잠을 설쳤다면 자가근막 이완운동으로 몸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근막은 우리 몸 속 근육과 장기를 둘러 싼 섬유 조직층을 말하죠. 이 조...
영상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게 되면 호르몬 수치의 변화로 인해 긴장감과 우울감을 느끼게 되고, 신체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죠. 특히 많은 여성들이 출산 후 달라진 모습과 고된 육아로 산후...
영상JIBS제주방송 앵커이자 아나운서인 장성규 씨의 프로필에는 본업인 아나운서부터 피트니스 선수, 모델까지 다양한 직업이 적혀 있어요. 게다가 10년 넘게 머슬마니아 MC를 맡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