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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 화장품 디자이너, 홈쇼핑 게스트 등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화려한 스펙을 쌓아 온 정지영 씨. 결혼, 출산과 함께 전업 주부가 된 그녀는 나를 잃어버린...

간식과 야식은 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아 끊는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아요… ㅠㅠ H자동차 생산직에 근무 중인 이지수 씨 역시 간식과 야식을 워낙 좋아한 탓에 점점 살이 찌기 시작했...

대학에서 보컬을 전공한 최주아 씨. 그동안 수많은 오디션을 보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다름아닌 “살을 빼라!”는 말이었어요.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그녀는 살을 빼기 위해 무작정 ...

어릴 적부터 배우를 꿈꾸며 연기공부를 해온 유리 씨. 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연극 무대에 서며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섰죠. 하지만 홍채염과 백내장으로 급기야 한쪽 눈은 망...

동시통역사로 일하고 있는 43세 주부 김민주 씨. 누구나 부러워하는 몸매의 소유자인 그녀에게도 힘든 시기가 있었다는데… 통역사로 일하기 전, 대기업에 근무하던 그녀는 잦은 야근과 ...

대학 시절에는 스턴트 치어리딩 선수로, 현재는 발달장애 사회적응지원센터에서 사회적응 운동 교사로 일하는 손승연 씨. 그녀는 아이들에게 도전 의식을 가르치는 교사지만, 정작 체중관리...

저녁부터 잠들기 전까지 폭식 등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무려 105kg까지 살이 찌고 만 유동현 씨. 열심히 노력해서 대학에 합격하는 여친의 모습을 보며 성취감이라곤 느껴본 적 없는 ...

27세에 둘째 출산 후 1년 반 만에 30kg을 감량한 김단아 씨. 이후 그녀는 트레이너 겸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하며 인생의 전성기를 누렸어요. 행복도 잠시, 32세에 대형 교통사...

전북 장수군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교사 부민영 씨. 어렸을 적부터 왜소한 몸이 그에겐 늘 콤플렉스였죠. 유약한 이미지 때문인지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자존감...

110kg의 거구였던 신희도 씨. 몸무게를 견디지 못해 발목 부상을 입었고, ‘무혈성 괴사 증후군’으로 치료 불가 판정까지 받았어요. 왼쪽 발목에 뼈가 괴사하여 비정상으로 커지면서...

종합병원 전공의 4년차인 김태엽 씨. 바쁜 병원 업무와 힘든 공부를 지속하다 보면 하루 24시간이 바쁘기만 합니다. 늘 시간에 쫓기는 생활이지만 그는 틈나는 대로 다양한 여가 활동...
영상경기장에서 음악과 구호에 맞춰 관중들의 흥과 응원을 유도하고,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는 치어리더 배시연 씨. 조금 늦은 나이인 27살에 바라던 꿈을 이뤘지만, 타고난 식탐 때문에 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