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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과 짬뽕, 탕수육과 볶음밥까지 맛있는 중국 요리를 매일 맛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경기도 평택시에서 중식당 셰프로 근무 중인 장태풍 씨는 특전사 전역 후 자신의 요리 ...

예고, 예대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던 무용학도 민홍희 씨. 하지만 그녀는 극심한 허리통증과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무용을 포기하게 되었고, 성형...

팔씨름 챔피언으로 유명한 50세 한의사 김경호 씨. 이처럼 굉장한 스펙의 그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이 한 가지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살! 바쁜 생활 속에 운동을 소홀하게 되자 몸무...

의사는 건강할 거라고, 아니 건강해야 한다고 막연하게 생각한 적 없으신가요? 한의사인 최인서 씨는 하루에 약 1,000번의 침을 놓는 격무에 시달리다 정작 본인의 건강은 챙기지 못...

필라테스는 여성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남성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줘 고정관념을 깬 최범 씨. 사실 그는 요즘 핫한 곱창집 사장님이었어요. 물질적으로는 행복했지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웹 디자이너 황수현 씨. 그녀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부작용으로 엄청나게 살이 찌죠. 늘어난 몸무게 때문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기게 됐어요. 그러던 ...

꾸준한 운동으로 한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이수현 씨. 그녀에게도 흑역사는 있었는데요… 출산과 함께 간호사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

정통 클래식부터 대중적인 팝까지 다양한 장르를 개척하며 바이올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젊음을 불사른 박은주 씨. 음악의 대중화를 목표로 열심히 달려왔지만, 쳇바퀴 같은 생활에 지쳐...

사람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물하고 싶어 MBC 공채 개그맨에 도전한 윤상민 씨. 마침내 합격 후 자신이 꿈에 그리던 무대에 섭니다. 기쁨도 잠시, 개그 프로그램 폐지로 그의 꿈은 ...

에어로빅 전 국가대표 박재식 씨는 생계를 위해 좋아하던 에어로빅을 그만두고 GX 강사 겸 헬스 트레이너로 전향했어요. 그런데 40대 중반이 되면서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면서 살이 찌고...

명문 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 화장품 디자이너, 홈쇼핑 게스트 등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화려한 스펙을 쌓아 온 정지영 씨. 결혼, 출산과 함께 전업 주부가 된 그녀는 나를 잃어버린...

간식과 야식은 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아 끊는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아요… ㅠㅠ H자동차 생산직에 근무 중인 이지수 씨 역시 간식과 야식을 워낙 좋아한 탓에 점점 살이 찌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