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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동기로 본인을 변화시켜 나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섹션입니다.

모델, 트레이너, 그리고 6살 딸아이의 엄마인 조은경 씨.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인 그녀는 많은 이의 부러움을 받았지만, 남들은 모르는 그녀만의 아픔이 있었습니다. 바로 굽은 어깨와...

비키니 선수이자 물리치료사로 일하고 있는 강주연 씨. 비키니 선수를 동경하던 그녀는 열심히 준비해서 대회에 출전한 후 그동안 참았던 식욕이 폭발하면서 3개월 만에 10kg가 찌고 ...

올해로 5년째 필라테스 강사와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건강한 삶을 공유하고 있는 김다솜 씨. 어릴 적부터 10년 이상 미술을 공부한 그녀는 자연스럽게 미대에 진학했고, 미술을 ...
영상아파트 분양 컨설턴트인 오선명 씨. 그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하나 있었어요. 평소 활동적인 성향인 선명 씨는 직업 특성상 거듭되는 회식에 살이 쪄 팔다리는 얇고 배만 나온 일명 거...
영상몸에 근육이 잘 붙는 체질을 가진 사람을 일컬어 ‘근수저’ 라고 하는데요, 그 반대인 경우도 많죠. 지금은 건강한 몸으로 트레이너로 일 하고 있는 한대희 씨는 어릴 적 키가 작고 ...

충북지방경찰청 청주청원경찰서에서 지구대 순찰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33세 양태영 경장. 어느 날 거구의 만취한 남성이 시민들에게 행패를 부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그는 남성...

수입차 딜러사 대표이자 커피 회사 아시아 총판 부회장으로 파죽지세의 성공가도를 달리던 전재민 씨. 그에게는 한 가지 아킬레스건이 있었어요. 고등학교 때 이미 100kg을 훌쩍 넘긴...

문화기획사에서 행사 기획과 운영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장인 전홍일 씨. 그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있었는데요… 망막박리 수술 후유증으로 합병증에 시달리면서 급격하게 살이 찌기 시작...

대기업 총무팀에서 차량담당 업무를 하고 있는 38세 정태원 씨. 인스턴트 식품과 술자리를 즐기던 그는 급격하게 살이 찌게 됐고 건강검진을 통해 간, 콜레스테롤 수치가 위험 수준까지...

두 아이의 엄마인 전금수 씨. 두 아이와의 육아전쟁 스케일로, 다이어트는커녕 온 몸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어요. 특히 허리가 자주 아팠다는 그녀. 병원에서는 디스크 증상으로 수술...

올해 44세로 수영 강사로 일하고 있는 김재춘 씨 그동안 수 없이 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술과 군것질을 좋아했던 그녀는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어요. 90㎏의 몸무게를 눈앞에 둔...

남들과 같은 평범한 몸을 갖는 것이 평생의 꿈이었다는 42세 직장인 이세범 씨. 고 1시절 이미 100㎏을 넘었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130㎏까지 찐 세범 씨는 건강을 되찾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