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4세로 수영 강사로 일하고 있는 김재춘 씨

그동안 수 없이 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술과 군것질을 좋아했던 그녀는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어요.

90㎏의 몸무게를 눈앞에 둔 그녀는 더 이상 안 되겠다는 생각에 독한 마음을 먹고 좋아하는 모든 것을 끊고, 초고도 비만 전문 트레이너인 김용수 트레이너를 찾아갔어요.

체지방을 빼는 데 효과가 좋은 공복 유산소를 기본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독한 마음으로 운동한 그녀. 매 끼니 도시락을 싸서 챙겨 먹으면서 식단 관리도 철저히 해나갔죠.

혹독한 식단과 운동을 견뎌낸 결과, 마침내 17㎏을 감량하고 20년 만에 리즈 시절의 몸무게를 되찾은 그녀의 다이어트 운동비법을 알아볼까요?

가벼운 중량으로 점차 반복횟수를 늘리는 게 중요합니다. 정확한 자세로 근육의 자극을 느끼며 운동 해보세요.
출처: 맥스큐TV 양손으로 덤벨을 잡고 이두근 안쪽 옆구리에 고정한다. 팔을 지명과 수평이 이뤄지게 뒤로 들어 올린 후 천천히 저항을 느끼면서 내려준다.

하체와 엉덩이 쪽 지방 분해에 효과적이며, 허리 근육과 대퇴 후면까지 많은 자극을 주는 운동입니다.
출처: 맥스큐TV 머신을 포옹하듯이 잡고, 다리를 곧게 편 상태로 뒤꿈치를 올려준다. 다리가 바닥과 평행이 되는 지점까지 올리고 엉덩이를 1초 정도 수축 후 다리를 내린다.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인 하체 근육을 자극해 신진대사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출처: 맥스큐TV 머신에 앉아 양발을 어깨너비만큼 벌린 다음 허벅지에 힘을 주면서 무릎을 편다. 이때 발 뒤꿈치로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동작한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몸매로 수강생들 앞에 당당히 설 수 있어 행복하다는 김재춘 씨의 앞날을 <맥스큐>가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