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엄마인 전금수 씨. 두 아이와의 육아전쟁 스케일로, 다이어트는커녕 온 몸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어요.

특히 허리가 자주 아팠다는 그녀. 병원에서는 디스크 증상으로 수술을 하거나, 살을 빼야한다는 이야기를 했고, 그녀는 무작정 뛰어보기로 결심합니다.

10kg 감량에는 성공했지만 근력도 탄력없이 살만 빠진 몸에, 허리 통증도 그대로였던 전금수 씨는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실시했고, 점차 병원 방문 횟수도 줄었다고 해요.

아이들에게 아픈 엄마의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더 노력했다는 그녀는 운동에 더 매진했고, 이제는 등산도 거뜬한 건강맘이 되었습니다.

통증과 스트레스는 줄어들었고, 가족과의 시간도 늘었으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도 운동을 통해 조금씩 배워갔다는 전금수 씨.

최근에는 운동을 통해 달라진 자신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는 그녀는 앞으로 운동 자격증과 피트니스 대회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합니다.

그럼 오늘은 운동으로 다이어트는 물론, 허리 통증까지 극복한 전금수 씨에게 허리 통증 걱정없이 따라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을 배워볼까요.

허리에 무리가 덜 가는 복근 운동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해 볼 수 있으며 숙달이 되면 허리를 비트는 동작을 추가해 옆구리도 자극할 수 있다.
출처: 맥스큐TV 바닥에 앉아 몸을 뒤로 기울이고 손은 뒤로 바닥을 짚는다.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모아 무릎을 가슴으로 당겨 복부를 수축 했다가 호흡과 함께 천천히 원위치한다. 상체가 많이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

허리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며 힙업에도 도움이 된다. 발 뒤꿈치와 엉덩이 거리에 따라 자극점도 조절할 수 있으며 허리 통증이 있다면 꼬리뼈부터 등뼈를 천천히 들어올린다.
출처: 맥스큐TV 등을 대고 누워 다리를 접는다. 뒤꿈치로 바닥을 밀며 엉덩이를 올려준다. 등과 허리, 엉덩이가 일직선이 되도록 든 뒤 강하게 수축하고, 등뼈에서 꼬리뼈까지 천천히 힘을 주어 엉덩이를 내린다.

유산소와 함께 복부와 옆구리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어 칼로리 소모와 함께 복근을 만들 수 있는 운동으로 숙달됐다면 빠르게 번갈아가며 발을 움직여보자.
출처: 맥스큐TV 푸시업 자세에서 자세가 무너지지 않게 힘을 준 뒤 양 다리를 번갈아 가면서 무릎을 대각선 팔꿈치 쪽으로 강하게 당겨준다. 상체는 움직임이 없도록, 엉덩이는 바닥과 수평이 되게 유지하며 반복한다.

운동으로 건강한 삶을 찾은 그녀는 하루 하루가 새롭다고 합니다. 새로운 것을 배워나가는 그녀의 활기찬 도전을 맥스큐가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