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같은 평범한 몸을 갖는 것이 평생의 꿈이었다는 42세 직장인 이세범 씨.

고 1시절 이미 100㎏을 넘었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130㎏까지 찐 세범 씨는 건강을 되찾고자 여러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실패로 끝나고 말았죠.

비만으로 인해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는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그는 절박한 심정으로 초고도 비만 전문 트레이너인 김용수 트레이너를 찾아갔어요.

초고도 비만이었던 만큼 관절부상 위험이 적은 맨몸운동부터 시작해 차츰 운동강도를 높여갔죠.

식단 또한 닭가슴살, 계란, 고구마, 바나나, 현미밥, 견과류, 야채 등으로 하루 6끼로 나눠먹고 즐겨 먹던 패스트푸드와 중국음식을 줄여나갔다고 해요.

5개월 만에 40㎏ 감량 후 건강수치가 정상범주 안에 들어왔을 때는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는 세범 씨. 그의 다이어트 운동비법은 무엇이었을까요?

일반적인 스쿼트보다 허리와 무릎에 부담이 적어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분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출처: 맥스큐TV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벤치 혹은 의자 앞에 선다. 허리를 펴고 벤치에 살짝 앉았다 일어난다.

전반적인 하체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입니다. 하체는 신체 근육 중 가장 큰 부위로 칼로리 소비가 크고 근육량 증가만으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출처: 맥스큐TV 머신에 앉아 엉덩이를 밀착시키고 발을 패드에 위치시킨다. 너비는 어깨너비 정도로 벌린 뒤 뒤꿈치로 패드를 밀어 운동한다.

삼각근의 전체적인 볼륨감을 키울 수 있는 운동입니다.
출처: 맥스큐TV 덤벨을 양손으로 잡고 천장을 향해 든다. 무게에 저항한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팔꿈치를 내린 후 천장을 향해 밀어준다.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되찾은 세범 씨. 앞으로도 요요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