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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다른 현실에 과감히 의류 디자인 회사를 나와 ‘먼데이 블러썸’ 이라는 자신의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인 장아영 씨. 지금은 잘 나가는 젊은 사업가이지만, 그녀 역시 막막한 미래...

에어로빅 전 국가대표 박재식 씨는 생계를 위해 좋아하던 에어로빅을 그만두고 GX 강사 겸 헬스 트레이너로 전향했어요. 그런데 40대 중반이 되면서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면서 살이 찌고...

명문 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 화장품 디자이너, 홈쇼핑 게스트 등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화려한 스펙을 쌓아 온 정지영 씨. 결혼, 출산과 함께 전업 주부가 된 그녀는 나를 잃어버린...

간식과 야식은 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아 끊는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아요… ㅠㅠ H자동차 생산직에 근무 중인 이지수 씨 역시 간식과 야식을 워낙 좋아한 탓에 점점 살이 찌기 시작했...

동시통역사로 일하고 있는 43세 주부 김민주 씨. 누구나 부러워하는 몸매의 소유자인 그녀에게도 힘든 시기가 있었다는데… 통역사로 일하기 전, 대기업에 근무하던 그녀는 잦은 야근과 ...

대학 시절에는 스턴트 치어리딩 선수로, 현재는 발달장애 사회적응지원센터에서 사회적응 운동 교사로 일하는 손승연 씨. 그녀는 아이들에게 도전 의식을 가르치는 교사지만, 정작 체중관리...

저녁부터 잠들기 전까지 폭식 등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무려 105kg까지 살이 찌고 만 유동현 씨. 열심히 노력해서 대학에 합격하는 여친의 모습을 보며 성취감이라곤 느껴본 적 없는 ...

오하이오 주립대학 한인마을에서 겪은 한국인과 한국문화, 김치에 매료되어 한국행을 결심한 미국인 크리스토퍼 마슬런 씨. 낯선 한국 땅에서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머슬런 씨는 예쁜 딸을...

S은행에서 근무중인 이상한 씨. 그에게는 깜짝 놀랄 반전 과거가 있습니다. 바로 지금의 모습은 상상할 수 없는, 배 나온 아저씨의 몸을 가졌었다는 것이죠.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

전북 장수군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교사 부민영 씨. 어렸을 적부터 왜소한 몸이 그에겐 늘 콤플렉스였죠. 유약한 이미지 때문인지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자존감...

종합병원 전공의 4년차인 김태엽 씨. 바쁜 병원 업무와 힘든 공부를 지속하다 보면 하루 24시간이 바쁘기만 합니다. 늘 시간에 쫓기는 생활이지만 그는 틈나는 대로 다양한 여가 활동...
영상어렸을 적, 운동을 하면 몸이 붓는 ‘신증후군’을 앓은 송민석 씨. 성인이 되고 재발가능성이 희박하다는 판정을 받았지만, 그는 여전히 운동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30세까지 식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