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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복귀한 2022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당당하게 피지크 그랑프리를 차지한 정훈채. 그의 긴 공백기를 걱정하는 건 쓸데없는 일이었다. 압도적인 퍼포...

그와 얘기를 나누다 보면 두 번 반하게 된다. 마치 살아 있는 조각상처럼 완벽한 몸매에 한 번, 웨이트트레이닝과 아내를 향한 ‘찐’사랑에 또 한 번 반해 ‘장균우’라는 이름을 각인...

지난해 머슬마아 제니스를 정복한 강용훈이 드디어 올해 ‘찐’ 머슬마니아 무대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그것도 남자다움의 정수를 보여주는 피지크와 클래식 종목을 한꺼번에 석권해 화제다...

해변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남자의 몸을 선발하는 종목, 피지크.그 치열했던 무대 이야기를 피지크 그랑프리 장균우에게 들어보자. 불꽃 튀는 종목, 피지크에 출사표를 던지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