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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동기로 본인을 변화시켜 나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섹션입니다.
영상‘서른, 잔치는 끝났다’라고 어느 시인은 말했다고 하죠. 하지만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는 진국효 씨는 서른 살에 성대하게 잔치를 시작했어요. 173cm의 큰 키에, 80kg 이라는 ...

6년 전 큰 교통사고를 당한 강리나 씨. 의식을 잃고 사경을 헤매다 한 달 만에 극적으로 깨어났어요. 6개월의 긴 병원생활이 그녀에게 남긴 건, 뇌출혈 후유증인 시각장애 5급 판정...
영상춤 출 때 가장 행복하다는 박하늘 씨는 오랜 시간 춤과 함께한 무용학도였어요. 한국무용은 물론 현대무용과 라틴 댄스까지 섭렵한 후 줌바, 스피닝, 요가 강사로도 활동을 해 온 그녀...

K피트니스 남성 잡지 통권 100호이자 2019년 신년호 표지 모델로 선정된 김근혜 씨. 그녀는 2018년 첫 출전한 피트니스 대회에서 커머셜모델과 미즈비키니 부문에서 2관왕을 ...

속옷 쇼핑몰을 운영 중인 33세 황연 씨. 직접 제품 모델을 하면서 그녀의 건강한 몸이 인스타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녀도 처음부터 이런 몸매를 가진 건 아니었어요. 이...
영상웨이트트레이닝이 대중화되면서 ‘머슬녀’라는 신조어가 탄생했어요. 오늘의 주인공 가효운 씨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머슬녀 중 한 사람이죠. 사실 효운 씨는 머슬녀와는 거리가 먼 사...

해변에서 유유히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김효순 씨. 강원도 태백시체육회 소속인 그녀는 다이어트 댄스와 요가를 가르치는 운동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볼륨 있는 몸을 만들고 ...

2018년 하반기에 열린 피트니스 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머슬퀸’으로 급부상한 우정원 씨. 방송 크리에이터를 꿈꾸던 그녀는 새로운 콘텐츠를 구상하던 중 운동을 배우게 됐고 운...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성격을 지닌 김가희 씨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열심히 일하는 스튜어디스였어요. 일은 즐거웠지만, 비행기 안에서 장시간 선 채로 근무해야 하는 업무 특성상 부종은...

피트니스 대회에 나가 멋진 모습을 뽐낸 38세 김혜경 씨. 그녀의 전 직업이 격투기 선수였다니 놀랍지 않으세요? 위염과 빈혈로 어렸을 적부터 병원 신세를 많이 지고 몸도 약했던 혜...
영상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면서 활발히 활동중인 배우 김유림 씨. 첫 피트니스 대회 출전이었지만 14년 동안 갈고 닦은 춤 실력과 완벽한 몸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유림 씨는 2...

어느 20대와 마찬가지로 당당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고 있는 이예진 씨. 밝고 활기찬 예진 씨에게는 작은 비밀이 하나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복부비만! 얇고 긴 팔다리,남부러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