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피트니스 남성 잡지 <맥스큐> 통권 100호이자 2019년 신년호 표지 모델로 선정된 김근혜 씨.

그녀는 2018년 첫 출전한 피트니스 대회에서 커머셜모델과 미즈비키니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어요.

특히 조각상을 보는 듯한 선명한 데피니션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죠.

그 중에서도 복부에 선명하게 자리잡은 식스팩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그녀는 2018년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부문 4위를 차지하며 세계인을 깜짝 놀라게 했어요.

얼굴 몸매 다 가진 완벽한 그녀와 <맥스큐>가 함께한 미공개 화보와 운동법을 전격 공개합니다.

첫 번째 미공개 화보는 레드락에서 촬영한 피트니스웨어 화보로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명품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낸 화보입니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두 번째 화보는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촬영한 시크한 매력이 가득 담긴 화보로 머슬퀸의 포스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화보를 준비했어요.

마지막 화보는 루프탑에서 촬영한 화보에요. 운동욕구 팍팍 자극하는 그녀의 명품 복근은 과연 어떻게 완성됐을까요? 지금부터 그 비법을 공개합니다.

무리하게 팔의 힘으로 머리를 들어올릴 경우,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준비 바닥에 누워 무릎을 굽혀 다리를 A자 형태로 만든다. 양손은 머리 뒤에 댄다. 동작 등의 아랫부분을 바닥에서 떼지 말고 가슴 상부를 들어올린다는 느낌으로 복부를 강하게 쥐어짠다.

동작을 따라 하기 힘들다면 다리를 땅에 딛고 운동하세요.

준비 바 혹은 AB 스트랩에 매달려 몸과 발을 펴준다. 동작 복근을 말아올리면서 다리를 들어준다.

앞으로 건강관련식품 사업을 통해 올바르고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하고 싶다는 김근혜 씨의 도전을 <맥스큐>가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