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닌데…” 평범한 회사원이 벌크업 하고 후회한 이유
여러분은 언제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시나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근육 성장과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보통 운동 전후에 섭취할 거에요. 하지만 보충제를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더 빨리 근육이 성장할 거라는 잘못된 믿음(?) 때문에 과다 섭취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전효석 씨 역시 왜소한 체형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보충제를 과다 섭취하다 후회한 경험이 있다고 해요.

평범한 회사원인 그는 남들보다 왜소한 체형이 늘 콤플렉스였고, 무작정 몸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에 보충제를 비롯해 인스턴트 식품과 탄수화물을 무작정 많이 먹고 바로 잠을 자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런 생활을 반복하다 보니 언젠가부터 팔다리는 얇고 배만 나오는 일명 ‘거미형 체형’으로 변하면서 큰 스트레스를 받은 효석 씨는 부족한 활동량을 늘리고 직장 동료와 함께 대구 헬스메카인 근육형님 센터를 찾아 운동을 시작했어요.

어떻게 운동을 하면 좋을지 막막했던 효석 씨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피지크 라이트급 2위에 빛나는 대구 근육형님 센터 김도영 대표의 지도 아래 조금씩 웨이트트레이닝의 매력에 빠지게 됐어요. 변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운동하면서 망가진 체형을 바로 잡기 위해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와 야채를 곁들인 식단을 병행하자 서서히 몸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낮았던 자존감도 회복할 수 있었어요.

대구 근육형님 센터 김도영 대표와 함께 꾸준히 운동한 결과, 86kg에서 73kg까지 13kg 감량에 성공한 효석 씨는 운동 전 180까지 올랐던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몸짱 변신은 물론 건강도 되찾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내성적인 성격이 외향적으로 변하면서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전효석 씨가 추천하는 몸짱 변신 운동 노하우를 알아볼까요?
평범한 회사원이 몸짱 변신에 성공한 다이어트 운동 비법
1. 레그 프레스
출처: MAXQTV
레그프레스는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기에 무거운 무게로도 운동할 수 있다. 발판에 발을 11자로 둔다. 손잡이를 잡고 발바닥 전체에 힘을 주면서 민다. 이때 무릎이 다 펴지 않도록 주의한다. 이후 무게의 중량을 느끼며 숨을 마시면서 천천히 준비자세로 돌아온다.
2. 리버스 펙덱 플라이
출처: MAXQTV
리버스 펙덱 플라이는 후면 삼각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운동이다. 의자에 앉아 손잡이와 어깨높이가 일치하도록 의자 높낮이를 맞춰준다. 손목이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포물선을 그리듯 손잡이를 옆으로 밀어준다. 이후 어깨의 반동을 주의하며 준비자세로 돌아온다.
3. 클로즈 그립 스미스 벤치프레스
출처: MAXQTV
벤치에 누워 어깨너비보다 좁게 그립을 잡아준다. 벤치에 누웠을 때, 바의 위치가 가슴 중간보다 살짝 아래쪽에 오도록 한다. 이후 어깨와 손잡이가 수직이 되도록 준비자세를 만들어준다. 이후 바를 들어 준 후, 호흡을 들이마시면 천천히 내려준다.

웨이트트레이닝을 처음 시작했을 당시만 해도 낯설고 생소해 “과연 변화가 있을까? 시간만 버리는 건 아닐까?” 하고 의구심이 들었다는 효석 씨는 이제는 웨이트트레이닝 마니아가 됐다고 해요. 체계적인 트레이닝으로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해준 대구 근육형님 김도영 대표처럼, 이제 자신도 지인들에게 운동을 알려주면서 운동을 통해 달라진 사람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그의 멋진 운동 생활을 맥스큐가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