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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올해 53세인 윤하나 씨. 국내 비뇨의학과 분야에서 처음으로 ‘금녀의 벽’을 깬 ‘국내 1호’ 여성 비뇨의학과 전문의로 유명한 그녀는 각종...

뷰티 아티스트로 30년 넘게 일하며 잔뼈가 굵은 53세 곽경실 씨는 4년 전인 2019년 골다공증을 비롯해 불면증과 갱년기, 소화불량 등 몸에서 보낸 이상 신호를 느꼈어요. 게다가...

시니어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찰스조 씨는 코로나19로 새로운 길을 걷게 됐어요. 한 기업의 해외주재원이었던 그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더 이상 해외에서 활동하기가 어려워지자 귀국...

교통사고로 팔을 어깨높이 위로 들 수조차 없었던 장래오 씨는 과연 어떻게 지금의 몸을 완성했을까? 정답은 꾸준함에 있다. 아쉽게도 인간은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갈수록 노쇠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