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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불어난 체중 때문에 운동을 시작했다는 김지영 씨.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다이어트에는 성공했지만 똥배는 쉽게 빠지지 않았는데…콤플렉스였던 똥배를 복근으로 만들어보겠다는...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 피지크 라이트급 2위를 차지한 김도영 씨. 현재 대구에서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누구보다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강조하고...

수입차 딜러사 대표이자 커피 회사 아시아 총판 부회장으로 파죽지세의 성공가도를 달리던 전재민 씨. 그에게는 한 가지 아킬레스건이 있었어요. 고등학교 때 이미 100kg을 훌쩍 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