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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서 행복하자’라는 마음가짐으로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권혁준 씨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이미 80㎏에 육박해 계단 오르기도 힘겨울 정도였어요. 더욱이 선천적인 천식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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