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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아놀드 슈워제네거를 동경하던 보디빌딩 꿈나무들이 25년 뒤 같은 장소인 대천해수욕장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보디빌딩의 전설 최재덕, 조형원. 이들은 학창 시...

지난 2015년, 충남에서 열린 보디빌딩대회에서 이례적으로 전신 화상을 입은 최초의 그랑프리가 탄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보디빌더 조형원. 그는 중학교 2학년 때 보디빌딩에 입문해...

사진의 주인공인 조형원 선수는 치사율 80%의 중화상을 입은 적이 있다. 그 때문에 보는 바와 같이 몸 곳곳에 흉터가 있다. 그러나 그는 지금 누구보다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