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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차 개그맨 김인석이 무대에 올랐다. 웃기러…가 아닌 근육을 보여주기 위해서! 얼굴엔 여전히 능청스러움이 가득했지만 몸만큼은 한없이 진지했다. 잠시, 웃기는 김인석은 잊고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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