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대회 2연패한 3초 박서준의 반전 과거
현재 건설업, 요식업 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하는 정훈채 씨. 어렸을 때부터 외모에 관심이 많았던 훈채 씨의 발목을 잡는 것은 체격이었어요. 이미 중학생 때 177㎝의 키였지만 몸무게는 50㎏대에 머물러 왜소한 체격이 늘 콤플렉스였죠. 하지만 운동 후 그는 어떻게 변했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볼까요?
출처: 유튜브 맥스큐TV
중학생 때부터 간단한 맨몸운동을 시작한 훈채 씨는 20살 때 인공 고관절 수술을 해서 재활이 필요했고, 운동의 재미와 왜소한 체격을 극복하고 싶은 마음에 본격적으로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했어요.

가끔은 운동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목표가 뚜렷했던 훈채 씨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타협하지 않았고, 작은 거라도 열심히 해서 성과를 만들어보자는 마음을 갖고 열심히 운동했어요.

식단 조절에 집착하지 않고 훈채 씨는 고강도로 운동을 반복했고 꾸준히 지속한 결과, 근육질 몸매 변신에 성공했어요.

특히 훈채 씨는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에서 쟁쟁한 선수 사이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넘사벽 몸매로 무대를 장악했고, 2022년과 2023년 2년 연속 피지크 종목 그랑프리에 올랐어요. 이제는 훈남 몸짱으로 불리는 3초 박서준 정훈채 씨의 몸짱 변신 비법을 공개합니다.
3초 박서준 '머슬킹' 정훈채가 몸짱 변신에 성공한 운동 비법
1. 프리처 컬
출처: MAXQTV
12회×3세트 / 머신에 앉고 가슴을 패드에 붙인다. 손바닥이 하늘을 보게 손잡이를 잡는다. 팔꿈치를 고정한 채 이두근을 수축해 당긴다.
정훈채의 운동 TIP
“신체 반동을 최소화한 팔 운동입니다. 머신을 이용할 때 중량을 너무 많이 정하면 이두근을 당기는 게 어려울 수 있어요. 그렇기 보다 차라리 적당한 무게로 최대한 수축과 이완을 하는 게 나아요.
2. 딥스
출처: MAXQTV
10회×3세트 / 세트봉을 잡고 상체를 숙여서 턱을 당겨 가슴에 붙인다. 시선은 바닥에 고정한 채 팔꿈치가 90도가 될 때까지 상체를 내린다. 이후 천천히 팔꿈치를 펴 준비자세로 돌아온다.
정훈채의 운동 TIP
“하부 가슴 근육을 발달시키는 운동 중 하나이지만, 부상 위험이 매우 높은 동작이에요. 특히 세트봉을 잡을 때 손목이 안팎으로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출처: 유튜브 맥스큐TV
대회가 끝났지만 요즘도 매일 꾸준히 운동하고 있는 훈채 씨는 다양한 사업을 하면서 생기는 난관을 운동을 하면서 이겨내고 있다고 해요. 운동으로 왜소한 체격을 극복하고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3년 9월호 남성 표지를 장식한 그의 멋진 화보를 보면서 여러분도 운동을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