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하고 ‘짐승남’ 된 평범한 직장인의 놀라운 변화
대학생 때 뮤지컬, 연기 활동을 했던 조선호 씨. 당시 현대무용, 아크로바틱 등 몸을 사용하는 운동을 접하면서 관심이 늘었어요. 대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취업에 성공한 선호 씨는 현재 어느덧 9년차 직장인이 됐어요.

평소 술, 담배를 안하고, 과거에 운동하던 습관이 몸에 남아 있었던 선호 씨는 일과시간 이후 남는 시간에 자연스럽게 운동을 지속하게 됐어요. 말랐던 몸이 탄탄하게 변하는 과정을 보면서 헬스의 매력을 느끼게 됐죠.

정확한 자세를 배우기 위해 여러 트레이너들을 만나 레슨을 받았고, 여러 경험을 하면서 스스로가 살이 잘 찌는 체질인 것을 깨달은 선호 씨는 최대한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도록 힘썼어요.

2017년에는 자신감을 갖고 생애 처음으로 보디프로필 촬영에도 도전하게 됐어요. 이후 주위에서 건강해 보인다는 칭찬을 자주 듣는 등 동기부여가 되면서 운동은 선호 씨가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날개가 됐어요. 일의 효율이 늘어 맡은 바가 늘어 점차 바쁜 날이 많아졌지만 아무리 바쁘더라도 시간을 꼭 내서 한다는 선호 씨의 운동은 무엇일까요?
탄탄한 보디라인 만든 직장인 조선호의 시크릿 트레이닝 3
1. 케이블 하이로우
출처: 맥스큐TV
등의 중,하부를 발달하는 등 광배근을 자극시키는 운동이다. 케이블 상단에 도르래를 설치하고 양손으로 잡는다. 팔꿈치를 몸쪽으로 구부리며 케이블을 당겨준다. 정점에서 잠시 멈춘 뒤 천천히 준비자세로 돌아간다.
2. 행잉 레그레이즈
출처: 맥스큐TV
전체적인 복근 발달에 좋은 운동이다. 어깨보다 조금 넓게 바를 잡고 무릎을 살짝 구부린다. 복부에 힘을 유지하면서 무릎을 가슴까지 끌어올린다. 다리를 내릴 때는 복근의 텐션을 유지하며 천천히 늘려준다.
3. 원암 케이블 로우
출처: 맥스큐TV
등 근육에 해당하는 광배근 발달에 좋은 운동이다. 케이블 상단에 도르래를 설치하고 한 손으로 잡는다. 가슴, 코어를 고정한 상태에서 옆구리를 향해 외회전하면서 케이블을 당긴다. 중량을 통제하며 준비자세로 돌아온 뒤 반대쪽 손으로 반복한다.

이제는 운동이 삶에 활력소가 됐기에 누구보다 진심인 선호 씨는 팀 맥스큐에 합류하게 됐어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이끌며 많은 사람에게 동기부여하고 영감을 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선호 씨의 자세한 이야기는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4월호에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