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감량한 그녀가 꼭 해야 한다고 강조한 이것
갑자기 찐 뱃살로 인해 골반이 전반으로 경사진 ‘척추전만증’으로 고생했다는 조애라 씨.

허리 통증이 심해 누워 있기도, 걸어 다니기도 힘들었다는 그녀는 체형 교정을 위해 필라테스를 시작했어요.

필라테스를 통해 틀어진 척추와 골반을 바로 잡을 수 있었고, 웨이트트레이닝으로 광배근을 단련하자 콤플렉스였던 뱃살과 옆구리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죠.

무엇보다 마른 비만 체형이었던 애라 씨는 꾸준히 운동한 결과, 콤플렉스였던 뱃살은 물론 구부정한 자세를 교정하고 다이어트와 허리 건강도 되찾았다고 해요.

3개월 만에 18kg 감량에 성공하고 자신감을 찾은 그녀.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꼭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5초 이상 자세 유지] 벽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 협응력과 유연성을 키우는 데 매우 효과적이에요.
MAXQ TV /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20년 03월호(114호) 벽을 보고 선 상태에서 오른발을 왼다리 무릎 위에 올려준 다음 엉덩이를 뒤로 빼며 무릎을 굽히고 가슴이 정강이 뼈와 가까워 지도록 눌러준다.

[4~5초 이상 자세 유지]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효과적인 스트레칭으로 매일 해주면 특히 허리 건강에 좋아요.
MAXQ TV /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20년 03월호(114호) 양쪽 손을 만세 한 후 양손바닥을 벽에 댄다. 무릎을 굽히고 엉덩이를 뒤로 빼며 앉는다. 가슴을 벽쪽으로 내밀며 어깨,등을 바닥 쪽으로 눌러준다.

[5초 이상 자세 유지] 굽은 자세를 바로 잡는 데 효과적인 스트레칭 입니다.
MAXQ TV /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20년 03월호(114호) 벽을 바르게 보고 선 상태에서 왼손을 옆으로 들어 손바닥을 벽에 댄다. 몸통을 오른쪽으로 비틀며 양쪽 가슴이 옆면을 볼 수 있게 한다.

탁월한 미모와 몸매로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커버걸로 선정된 조애라 씨의 다양한 매력을 <맥스큐> 2020년 3월호에서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