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스포츠 크리에이터 레이블 ‘팀 맥스큐’는 올해 첫걸음을 내딛은 뒤 단체운동, SNS 챌린지 등 기존의 틀을 깬 다양한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피트니스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달려온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을 팀 맥스큐 9팀의 각양각색 이야기를 들어보자.
BODY PROFILE · CHALLENGE WINNER ·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보디프로필 챌린지에 나선 9팀. 팀장인 강상혁의 주도 하에 18명의 전사는 ‘원팀’으로 뭉쳐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보디프로필 챌린지 최종 우승팀으로 뽑혔다. 최선을 다해 넘치는 매력과 보디라인을 뽐낸 18명을 만나보자.

FINAL MAN MVP 빛나는 내일이 기대되는 권태형 트레이너 겸 래퍼로 활동 중인 권태형은 꾸준히 운동하며 최상의 보디 컨디션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9팀 내에서도 손꼽힐 만큼 열정적으로 활동한 권태형은 “모두와 함께하며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겼다”며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헬스장 대표이자 래퍼라는 꿈을 향해 전진하며 소중한 순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오늘도 묵묵히 땀을 흘리는 그의 앞에 꽃길이 펼쳐지길 기원한다.

FINAL WOMAN MVP 청량한 매력을 뽐낸 임지우 뷰티사업을 하는 임지우에게 보디프로필 챌린지는 또 다른 도전이자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다. 그도 그럴 것이 체중이 10㎏ 가까이 늘어 자존감이 낮아졌지만, 꾸준히 운동해서 슬럼프를 이겨냈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팀원들의 용기를 북돋았다. 특히 비가 오는 날 했던 러닝과 등산이 힘들었지만 모두가 함께해서 이겨낼 수 있었다는 임지우. <맥스큐> B형 <맥스큐헬스> 11월호 여성 표지모델로 선정된 그녀가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더욱 높이 날아오르길 바란다.

참리더 상 불꽃 리더십으로 9팀을 이끈 강상혁 9팀 팀장인 강상혁은 리더의 표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서 <맥스큐> 7월호 머슬킹에서 소개했듯이 크로스컨트리 선수 출신인 강상혁은 한 마음으로 뭉치도록 플레잉 코치로 활동했던 경험을 십분 활용하며 팀을 이끌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지만 9팀 멤버들은 하나같이 팀장인 그에게 우승의 공을 돌렸다. 성공적으로 마침표를 찍은 강상혁은 앞으로도 팀 맥스큐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펼쳐나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불굴의 용기 상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이영재 2024년 <맥스큐> 5월호 머슬솔저 트레이닝의 주인공이었던 이영재는 오는 11월 30일 전역을 앞두고 트레이너와 모델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이영재는 이번 보디프로필 챌린지에서 용맹했던 군복무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두에 서서 9팀 멤버들을 도왔다. 팀 맥스큐 활동으로 운동의 순기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이영재의 밝은 내일을 <맥스큐>가 응원한다.

열혈남아 상 건강한 보디를 뽐낸 김현준 헬스와 더불어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김현준과 팀 맥스큐가 만나서 커다란 시너지를 만들었다. 트레이너 일을 하면서도 틈틈이 팀 맥스큐 활동을 즐긴 김현준은 한 단계 더 성장했다. 특히 팀 맥스큐 멤버들에게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추억을 쌓는 동안 더 좋은 사람으로 거듭난 것 같다며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9월부터 시작한 하반기 팀 맥스큐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투지를 불태운 김현준이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반전 매력 상 반짝반짝 빛나는 백경화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인 백경화는 최선을 다해 팀 맥스큐 활동을 했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백경화는 <맥스큐> B형 <맥스큐헬스> 11월호 여성 표지모델 중 한 명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무엇보다 지난 6월에 팀원들과 요트에서 즐긴 선상파티를 시작으로 여러 미션을 수행하고 만드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며 성장했다고 전했다. 자신의 전문성을 더욱 갈고닦기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는 백경화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상 톡톡 튀는 긍정 아이콘 이규선 평범한 주부이자 9팀 최연장자인 이규선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을 증명했다. 건강한 삶과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시작한 뒤 팀 맥스큐에 합류해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나이, 직업, 거주지, 성격 등 모든 것이 달랐지만 ‘운동’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되어 소통해서 즐거웠고, 합심해 우승을 차지하며 더욱 자신감을 얻었다는 말을 남겼다. 앞으로도 다양한 운동에 꾸준히 도전하겠다는 그녀의 용기가 꺾이지 않길 바란다.

NO.1 파워당당 상 미래의 <맥스큐> 표지모델은 나야! 강선이 프리랜서 모델 강선이는 팀 맥스큐 활동을 하며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고 밝혔다. 자신이 활동하던 영역 외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서 친해졌을 뿐만 아니라 함께 운동할 때마다 동기부여를 얻었고 피트니스 대회를 준비할 때도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이번 보디프로필 촬영에서 당당하고 자신 있는 표정을 보여준 강선이는 <맥스큐> 표지모델이 되겠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남겼다.

스텝 바이 스텝 상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구영창 왜소했던 몸을 바꾸고자 운동을 시작한 뒤 인생이 달라졌다는 구영창. 그는 최선을 다해 목표를 하나씩 이루며 앞으로 전진했다. 팀 맥스큐 활동도 마찬가지였다. 트레이너로서 자신이 쌓은 지식을 팀원들과 공유하고 운동하는 즐거움을 널리 알렸다. 그는 하나같이 모두 멋진 사람들과 다양한 경험을 쌓아서 즐거웠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지난 활동을 되돌아봤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겠다고 힘차게 파이팅을 외친 구영창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비주얼이 미쳤다 상 훈훈한 외모가 돋보이는 조성훈 평소 보디라인을 단련하기 위해 노력해온 조성훈에게 팀 맥스큐 활동은 날개가 됐다. 매일 오전과 오후 각각 2시간씩 운동하면서 몸 관리를 했던 그는 멤버들과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한 팀으로서 동일한 목표인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뭉치고 의지하며 앞으로 나아갔던 경험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앞으로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고민하고 있다는 조성훈을 머슬마니아에서 만나보길 기원한다.

꺾이지 않는 투지 상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한 혜나 메니에르병으로 3년간 투병 생활을 하며 몸이 좋지 않았던 혜나는 부딪혀보자는 각오를 다지며 팀 맥스큐 활동을 시작했다. 혼자라면 힘들었겠지만 천군만마 같은 9팀 멤버들이 먼저 손을 내밀어줘 무사히 활동을 마칠 수 있었다. ‘끝까지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은 없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보디프로필 챌린지를 마친 혜나는 언젠가 머슬마니아 무대에 오를 자신의 모습을 기대해달라는 소감을 남겼다.

미소천사 상 상큼함이 가득한 스마일 걸 김희진 보디프로필 챌린지에서 멋진 몸과 아름다운 미소를 남긴 김희진은 팀 맥스큐 활동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지치고 힘들 때 서로 응원해주는 팀 맥스큐 멤버들의 끈끈한 정과 의리를 느꼈다는 김희진. 이번 경험을 계기로 트레이너로서 진심을 다해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희망과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해서 건강을 관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맥스큐>에서 환하게 미소 짓는 김희진을 다시 만나길 기원한다.

하이 플라이어 상 넘치는 열정으로 훨훨 날아다닌 이영호 올해 <맥스큐> 4월호 남성 표지모델인 ‘브래드티처’ 이영호가 다시 날아올랐다. 사업 때문에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팀 맥스큐 운영진으로 활동하느라 몸이 열 개라도 부족했지만 이영호는 9팀의 단체 일정에 빠지지 않고 참가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특히 다 같이 함께하니까 운동이 더욱 재미있고, 즐겁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하반기에도 팀 맥스큐와 더불어 종횡무진 활약할 이영호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해본다.

용기백배 상 단순한 예측을 현실로 이뤄낸 전보람 평소 건강한 몸과 마인드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운동해 온 직장인 전보람은 팀 맥스큐와 함께하며 좋은 경험을 할 것 같다는 예측을 했다. 이는 곧 현실이 됐다. 팀 맥스큐로 활동하면서 미션 때마다 즐기면서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고 많이 배웠기 때문이다. <맥스큐> B형 <맥스큐헬스> 11월호 여성 표지모델 중 한 명이기도 한 전보람은 머지않아 머슬마니아 무대에 설 것 같다는 새로운 예측을 남겼다. 이번처럼 전보람의 예측이 현실로 이어지는 날이 곧 오지 않을까?

잘생김이 폭발했다 상 순수미와 야성미가 공존하는 김대회 보디빌딩을 했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운동을 시작한 김대회는 팀 맥스큐 활동이 색다른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매일 운동하며 자신을 단련해온 김대회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두가 합심해서 이뤄나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맛보고 좋은 인연을 얻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앞으로 운동을 어려워하는 사람을 돕고 선한 영향을 주고 싶다는 그의 바람이 이뤄질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내가 제일 잘나가 상 넘치는 끼와 매력 발산한 마가린 프리랜서 모델, 인터넷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마가린은 운동에 대한 자극을 받기 위해 팀 맥스큐에 합류했다. 9팀의 막내로서 활력소 역할을 자처했고, 멤버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했다. 마가린은 비가 오는 날에도 해맑은 미소로 함께 공원을 뛰는 멤버들을 보면서 감명받았고 자신감을 얻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했다. 강렬한 존재감과 자신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는 꿈을 품고 전진하는 마가린의 활약상을 <맥스큐>에서 다시 만나는 날이 곧 오지 않을까?

미션 파서블 상 첫 번째 보디프로필을 멋지게 남긴 하인호 직장인 하인호는 더욱 건강해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바쁜 와중에도 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운동에 푹 빠진 하인호는 팀 맥스큐 일원이 돼 평소 해보지 못한 여러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었다. 특히 첫 보디프로필을 단체로 찍어서 평생토록 잊지 못할 것 같다는 게 그녀의 소감이다. 두려움을 떨쳐내고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하인호에게 앞으로도 행운이 이어지길 바란다.

언행일치 상 넘어져도 쓰러지지 않는 오뚝이 강보람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강보람은 2018년에 보이스피싱을 당해 돈을 잃고 크게 좌절했다. 나락으로 빠졌던 강보람을 일으켜 세운 건 운동이었다. 꾸준히 운동해서 구렁텅이 같은 밑바닥에서 벗어나겠다고 각오를 다진 강보람. 여기에 팀 맥스큐를 만난 것이 금상첨화였다. 열심히 활동하는 팀원들의 모습에서 자극을 받았고 자신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성공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시련을 이겨내고 힘차게 나아가는 그녀가 더욱 다재다능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Our Story, Your Fun 첫발을 내디딘 팀 맥스큐 2024 시즌 2

숱한 화제를 모았던 팀 맥스큐가 지난 9월부터 시즌 2 활동을 시작했다. 새로운 시즌을 맞아 팀 맥스큐는 새로운 컬래버레이션과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다. 4개월간 이어질 대장정을 시작한 팀 맥스큐는 챌린지 크루, 에디터 크루, 엔터 크루로 나뉘었고, 우수 활동자 시상, 매월 임팩트 데이 지정, 다양한 콘텐츠 촬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치팅, 먹방을 통해 평소 관리 노하우를 이야기하는 토크쇼 ‘피트니스 치팅녀’의 첫 촬영을 진행하며 관심을 모았다. ‘피트니스 치팅녀’에 참여한 김윤지는 “운동과 식단을 꾸준히 관리한 노하우와 생동감 넘치는 리액션을 보여주겠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했다.

글 김기영 사진 바몬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