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의 식사에 빠질 수 없는 HMR, 식품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가정간편식 도시락에 대해 알아보자.

언택트 시대, 배달시장 말고도 급부상 중인 시장이 있다. 바로 가정식 대체식품인 HMR(Home Meal Replacement)이다. 증가하는 1인 가구로 인해 HMR은 이미 꾸준히 성장 중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HMR 시장 규모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63% 성장했고, 2018년에는 약 3조 2,000억 원을 기록했으며, 2022년에는 약 5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HMR은 코로나19 발병 이후 더욱 수요가 급증하며 날개를 달았다. 한 식품기업이 전국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식소비 양상을 조사한 결과, 코로나19 발병 이후 HMR 소비가 늘었다고 답한 비율이 46.4%에 달했다. 식품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인 HMR, 그중에서도 경쟁이 치열한 부문이 바로 도시락이다. 기존 식품업계와 더불어 외식업계에서도 도시락 개발을 생존 전략으로 삼아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 선택이 아니라 혼밥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도시락은 더욱 인기가 치솟고 있다. 건강한 간편식, 도시락에 대해 알아보자.

HMR 도시락 우선 살펴볼 도시락이 일반 음식점이나 외식업계에서 만드는 외식 메뉴가 아닌 HMR 도시락이라는 점을 짚고 넘어가자. 이 두 가지는 간극이 꽤 크다. HMR 도시락은 제조와 유통이 공장에서 이루어지고 레시피도 대량생산에 맞게 구성된다. 그에 반해 일반 도시락은 재료도 소용량이며 일반 식당의 레시피를 그대로 사용한다. 쉽게 말해 공장에서 만드는 상품과 일반 식당에서 만드는 음식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최근에는 시장이 커짐에 따라 HMR 공정에 전문인력이 많이 투입되어 일반 도시락과 비교해 맛 차이가 크지 않다고 평가받고 있다.
어떤 도시락을 먹어야 할까? 그렇다면 HMR 도시락을 선택할 때 어떤 부분을 살펴야 할까. 첫 번째는 상품 구성이다. 사무실, 집, 야외 등 다양한 취식 환경을 고려한메뉴인지,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을 만큼 다양한 종류가 있는지 등을 살펴야 한다. 앞서 말한 조건에 부합하면서 요즘 트렌드인 건강한 음식 재료를 활용한다거나 담음새까지 좋으면 나무랄 데가 없다. 두 번째는 편의성이다. 앞선 요인과도 연관이 있는데, 다양한 취식 환경에서 먹을 수 있는 메뉴인지, 그에 맞는 용기인지 살펴야 한다. 도시락은 꼭 실내의 정돈된 환경에서 먹는 것이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편의를 위해 원팩으로 상품화된 도시락도 많이 출시되고 있다. 세 번째는 위생과 안전이다. 기본이지만 코로나19로 건강과 위생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공정과 포장을 살펴보면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냉장식품이 신선하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신선도도 냉동제품이 더 원물에 가깝고, 맛과 식감 변화도 적다.

맥스큐포밀 추천! 다이어터를 위한 도시락 맛과 건강은 물론, 칼로리까지 걱정 없는 맥스큐포밀 도시락 5종을 소개한다. 몸매 관리를 위한 이들을 위한 상품이기에 저칼로리다. 칼로리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병아리콩, 퀴노아, 렌틸콩 등 슈퍼푸드 재료를 사용해서 건강한 메뉴로 푸짐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질리지 않도록 5종류 도시락으로 구성되어 있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다른 식사가 가능하며 데우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먹을 수 있다. 간편히 챙길 수 있도록 원팩으로 포장했으며 음식의 수분과 맛을 지키기 위해 스킨 진공포장을 한 뒤 급속동결 공정을 거쳤다.
도시락을 올바르게 보관하는 방법
★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진공 포장된 채로 냉동 보관한다. ★ 맛이 변질되므로 재냉동하지 않는다. ★ 인체에 무해한 포장이므로 비닐을 뜯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넣어 데운다.
글 김승호 자료제공 맥스큐포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