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면역력만큼 온 국민이 관심을 두고 있는 것도 없다. 우리 몸이 어떻게 면역력을 키우는지,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맥스큐>가 정리해봤다.
우리 몸의 방어체계로 알려진 면역력은 요즘같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시끌벅적한 시기에 특히나 중요하다. 그렇다면, 우리 몸에서 면역세포를 담당하는 기관은 어디일까? 코? 목? 폐? 아니다. 우리 몸에서 면역세포의 70% 이상을 담당하는 기관은 바로 장이다. 우리 몸의 면역력 향상을 위해 장 건강을 유지하려면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장속 유산균과 유익균 인간의 장속에는 수많은 균이 살고 있으며 장속에 어떤 종류의 균이 많이 살고 있는가에 따라 장 건강이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건강한 장내 환경이란, 유산균과 유익균이 장내에서 대부분을 유지할 때를 일컫는데, 이를 위해서는 건강한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는 유산균과 유익균이 80%를 유지하는 장내 환경을 갖추는 것을 의미한다. 유산균은 유해균을 억제함과 동시에 장내에 정착하지 못하도록 방어하는 역할을 하고, 이때 프리바이오틱스가 장내 유산균과 유익균의 활동을 돕는 중요한 먹이 역할을 한다.
유해균이 많은 사람 그렇다면 유산균과 유익균보다 유해균이 많은 사람의 장 건강은 어떨까? 국제암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인구 10만 명당 대장암 환자 수는 2012년에 45명을 기록하며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올바르지 않은 식습관은 장내 유해균의 수를 늘려대장암을 포함한 각종 성인병과 비만 확률을 높인다는 것이 연구 결과로 밝혀졌다. 이러한 유해균의 수를 줄이는 역할을 하는 유익균은, 프리바이오틱스라는 비소화성 영양 물질을 먹이로 무려 15배까지 증식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천연 프리바이오틱스, 캘리포니아 푸룬 우리는 무엇을 먹어야 건강한 장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까? 면역력 향상을 위해 장 건강을 유지하려면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프리바이오틱스의 섭취가 중요하다. 프리바이오틱스는 건강보조제 제품으로도 섭취할 수 있으나, 좀 더 쉽고 맛있게 섭취하려면 천연 프리바이오틱스인 캘리포니아 푸룬을 먹는 것이 좋다. 건강한 장내 환경의 조성을 돕는 대표적인 성분으로는 식이섬유가 있는데, 캘리포니아 푸룬에 풍부한 양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장에 있는 노폐물과 유해균, 찌꺼기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천연 변비 치료제 올바르지 않은 식습관을 가진 사람이나 임산부는 변비로 고생하기도 하는데, 이때 섭취하면 좋은 음식이 바로 푸룬이다. 캘리포니아 푸룬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건강은 물론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많이 알려졌다. 또 캘리포니아 푸룬에는 칼륨이 들어 있어서 체내 나트륨의 배출을 돕고 염증이 발생할 확률을 줄여준다. 일본에서는 지진과 쓰나미, 태풍 등 중대한 자연재해와 같은 비상시를 대비해 비축해두기 좋은 식품으로 캘리포니아 푸룬을 홍보해왔다. 비상시에 섭취하는 통조림이나 가공식품은 대개 나트륨 함량이 매우 높으므로, 캘리포니아 푸룬에 함유된 칼륨이 과한 양의 나트륨이 체내에 남아 있지 않도록 배출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 체육관같이 대규모 단체 대피소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게 된 사람들은 변비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도 캘리포니아 푸룬이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일본의 분자영양학자인 이시카와 박사(Dr. Ishikawa)는 토호쿠 지진과 쓰나미를 겪은 경험과 함께, 캘리포니아 푸룬을 섭취함으로써 어떻게 식단의 균형을 잡았는지 설명하기도 했다.

Prunes. For Life. 장 건강은 우리 몸의 건강을 책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흔한 질병인 성인병부터 대장암까지 식습관 개선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장내 유산균과 유익균이 증식할 수 있도록 올바른 식습관을 갖추고, 충분한 양의 프리바이오틱스는 물론 캘리포니아 푸룬을 통해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섭취해 장을 더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들어보자.
자료제공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