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 몸무게 찍은 그녀가 다이어트 성공한 비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커피와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빵 마니아 이서아 씨.

평소 마라톤으로 꾸준히 건강 관리를 해 온 그녀는 무릎 부상으로 한동안 운동을 못하게 됐고, 설상가상으로 잦은 회식과 폭식으로 결국 지난해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게 됐어요.

위기감을 느낀 서아 씨는 체계적인 몸 관리와 다이어트를 위해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했어요.

견과류, 파프리카, 오이 등 다이어트 식품 위주의 식단 관리와 함께 필라테스도 병행하자 서서히 예전의 몸매를 되찾을 수 있게 되었고, 삶에 활력을 느낄 수 있게 됐죠.

단기간에 무리하게 빼는 다이어트 보다는 코어와 하체를 강화하면서 몸의 밸런스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서아 씨의 운동비법을 공개합니다.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하체 운동으로, 스쿼트에 비해 허리에 가해지는 부하가 적어 비교적 무거운 무게로 운동을 할 수 있어요.
머신에 몸을 밀착해 앉은 뒤, 발판에 발을 올린다. 발판을 밀어내 무게를 든 뒤, 다시 준비자세로 돌아와 반복한다.

대퇴이두근과 둔근을 자극하는 운동으로, 기립근까지 단련할 수 있어 하체와 힙을 동시에 발달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에요.
바벨에 무게를 설정한 뒤, 몸 앞으로 바벨을 든다. 하체 후면으로 자극을 느끼며 상체가 지면과 수평이 되도록 숙이는데, 이 때 허리가 굽지 않도록 해야 한다.

데드리프트와 스쿼트에 도움이 되는 보조 운동으로 힙 밸런스까지 케어할 수 있는 코어 운동이에요.
벤치에 팔꿈치와 등을 걸친 뒤 엉덩이를 들어올린다는 느낌으로 쭉 올렸다 내린다. 바벨 등의 중량을 얹어 실시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운동으로 건강과 활력을 모두 찾은 서아 씨. 꽃피는 봄이오면 그간 단련한 몸으로 더 멋지게 달리고 싶다는 그녀의 봄날을 맥스큐가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