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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성인병으로 죽을 고비 넘긴 40대의 놀라운 변화
올해 45살인 최재용 씨는 2011년 사료회사 연구원으로 입사한 후 7년간 체중이 17kg 증가해 86kg가 되었다. 이때부터 그의 몸에는 하나 둘씩 이상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고혈압을 비롯해 고지혈증이 발병해 운전 중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긴 그는 더 이상 안되겠다는 위기감에 2018년 가을부터 운동을 시작했고,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으로 3개월 만에 모든 약을 끊는 놀라운 변화를 실감했다. 운동 멘토인 머슬마니아 한성진 선수의 권유로 지난 5월 6일에 열린 2023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 출전한 최재용 씨는 어떤 무대를 선보였을지, 평범한 40대 배 나온 아저씨에서 근육맨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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