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면 달라져요! 탄력 넘치는 몸매 비결은 이것
오늘의 주인공은 연극 배우로 활동하던 오현교 씨. 평소 몸의 움직임에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깊은 공부 끝에 필라테스와 요가 강사로 전직까지 하게 됐어요.

워낙 활동적인 일들을 좋아했던 그녀에게 필라테스와 요가는 열면 열수록 신기하고 놀라움이 가득한 보물상자 같았죠.

심층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신체 변화에 대해 섬세하게 반응하게 됐다는 현교 씨. 몸에 큰 이상이 오기 전 변화를 캐치해 운동, 식단 관리로 먼저 문제를 해결해 갔어요.

꾸준한 운동과 함께 식습관도 공복이 길지 않게 하루 3~5끼를 소량으로 규칙적으로 먹었죠. 근 손실을 막기 위해 계란 흰자와 BCAA도 잊지 않고 챙겨 먹었다고 해요.

원래 감수성이 풍부했던 현교 씨는 운동과 식단관리를 통해 감정 기복은 낮아지고 여유로운 삶의 태도도 기를 수 있었다고 해요.

무엇보다 운동하기 전 마른 몸에서 운동 후 탄력 넘치는 뒤태 여신으로 거듭 난 현교 씨의 S라인 몸매 완성 홈트를 영상을 보면서 배워볼까요?

힙 전체의 볼륨을 키워주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에요. 일반 스쿼트보다 힙과 허벅지 외측에 자극이 많이 되고, 사이드킥을 더해 중둔근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MAXQTV 허벅지 안쪽 힘을 주며 다리를 모은다. 힙을 늘리는 느낌으로 90도로 앉았다가 엉덩이를 조이듯 일어서며, 이 때 엉덩이의 힘으로 한쪽 다리를 차올린다.

하복부와 외복사근을 단련하는 운동이에요. 트위스트 동작으로 외복사근을 수축해 옆구리의 모레시계 선을 살려 S라인, 개미 허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MAXQTV 의자 끝에 걸터 앉아 V포즈를 만든다. 골반과 무릎을 한쪽 방향으로 비틀어 엉덩이 한쪽이 완전히 뜨도록 하며 무릎을 폈다 옆구리를 수축하며 무릎을 당긴다.

옆 엉덩이 볼륨을 키워주고 코어 밸런스를 향상시키는 운동이에요. 반동을 이용하지 않고, 동작 내내 어깨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MAXQTV 바닥에 사이드 라인으로 누워 중심을 잡는다. 복부는 눌러주고, 엉덩이 아래 힘을 줘 몸통을 고정한 뒤, 중둔근이 쏙 들어가는 느낌이 들 정도로 다리를 차올린다.

“운동은 멋진 나를 만드는 건강한 습관” 이라고 말하는 오현교 씨. 우울한 일상에 활력과 자신감을 찾고 싶다면 현교 씨처럼, 운동을 시작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