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D에 대한 과학자들의 연구가 진행될수록 비타민 D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트레이닝을 하는 이들에겐 비타민 D가 보약이다.
최근 실시된 한 실험에 따르면, 비타민 D를 복용한 운동선수는 격렬한 트레이닝 후에 더 빨리 회복했다. 이미 체내 비타민 D 수치가 정상인 운동선수도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해 비슷한 효과를 봤다. 또 다른 실험에 따르면 비타민 D가 건강한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높인다고 한다. 이는 비타민 D가 방향족화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방향족화란 테스토스테론이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비타민 D는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높이고 싶은 이들에게도 유용한 보충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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