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할 트라우마 극복한 훈남의 정체
스마트폰 구입의 성지!! 신도림에서 휴대폰 가게를 운영하는 양희재 씨

매일매일 즐겁게 사는 희재 씨지만, 그에게도 말 못할 고민이 있었어요.

그의 고민은 바로, 왜소한 체격과 마른 몸이었어요. 어릴 적부터 왜소한 몸은 희재 씨에겐 항상 트라우마로 남아왔어요.

그러던 어느 날 "운동으로 왜소한 체격을 극복해야겠다"고 생각한 희재 씨는 직장동료의 추천으로 머슬마니아 이교행 프로에게 지도를 받으며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어요.

닭가슴살 150g 흰 쌀밥 100g 채소로 4끼를 먹고 장 흡수율을 높인 후 자율식단으로 4끼를 먹었죠. 김치찌개를 먹을땐 계란후라이 4개를 먹으며 단백질을 보충 했어요.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로 마침내 왜소한 체격을 극복한 양희재씨. 4끼의 영양분을 근육으로 바꿀 수 있었던 그의 운동비법을 공개합니다.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19년 12월호(111호) 가슴을 앞으로 조금 내민 후 손은 어깨너비로 스틱을 잡습니다. 시선은 정면을 보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며 앞으로 올려준 후, 천천히 저항을 느끼면서 내려줍니다.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19년 12월호(111호) 머리와 어깨 엉덩이를 벤치에 밀착시킨 후 어깨너비 두 배 정도로 손을 벌립니다. 올릴 때는 어깨로 든다고 생각하며 내릴 땐 저항을 느끼면서 천천히 내려줍니다.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19년 12월호(111호) 발을 어깨너비로 벌려준 후 팔꿈치로 바벨을 들어준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어깨에 힘을 느끼면서 올려준 후 내릴 땐 올릴 때보다 더 천천히 저항을 느끼면서 내려줍니다.

"누군가에게는 살찌우는 게 쉬운 일일 수도 있지만, 제겐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어요. 오늘도 내일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운동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