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달리기는 지방 연소에 효과적인 HIIT 유산 소운동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힘이 든 만큼, 효과가 확실한 언덕 달리기에 대해 알아보자.
사우스 다코타주립대학 연구진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언덕 달리기가 장거리 달리기 능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피험자는 7주 동안 매주 2회, 경사를 10%로 맞춘 트레드밀에서 30초 인터벌을 실시했다. 실험을 마친 후 피험자의 달리기 효율은 평지에서 더 간격이 긴 인터벌을 한 그룹과 비슷한 수준으로 향상됐다.
평지에서 하는 긴 인터벌이 장거리 달리기 선수에게 효과적이라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이제 결론은 명확해졌다. 육상 대회나 마라톤을 준비하고 있거나, 고강도 유산소 운동, 높은 효율의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평지와 언덕에서 실시하는 인터벌(10% 경사에서 30초)을 장거리 달리기와 병행해 보자. 한계를 넘어서야 새로운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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