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때문에 경기 일으켰다는 전직 걸그룹 멤버
전직 걸그룹 LPG 출신 이은지 씨는 <맥스큐> 2019년 4월호 표지 모델로 낙점되기도 하였는데요. 2019년 머슬마니아 아시아 대회에 도전하면서 경기를 일으킬 뻔 했다고 해요.

머슬마니아 아시아 대회를 준비하며 가장 힘들었던 건 트레이너 선생님의 지옥 같은 한 마디 “하나 더” 라는 말 때문이었죠.

매일 운동하면서 탈진 상태로 이 말을 들으면 경기를 일으킬 정도라고 하는데요, 그녀가 고된 트레이닝을 견디며 운동하는 이유는 운동이 그녀의 생각까지 건강하게 변화시켰기 때문이죠.

그룹 해체라는 아픔을 딛고 운동을 통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었다는 그녀. 이은지 씨가 추천하는 섹시백 만드는 홈트를 동영상을 보면서 함께 따라 해봐요!

굿모닝 등과 허리를 강화시키고 둔근과 대퇴이두근을 발달시키는 데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무거운 무게를 들기보다는 정확한 자세로 실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은 어깨너비로 벌리고 허리를 곧게 펴고 바로 섭니다. 허리의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상체와 바닥이 평행이 될 때까지 숙인 후 준비자세로 돌아옵니다.

물병을 이용한 데드르프트 대퇴후면과 등 하부를 동시에 강화시켜 탄력 있는 뒷모습을 만들어 주는 운동입니다.
물병을 들고 어깨가 굽지 않도록 시선을 앞으로 두고 가슴을 내밀어줍니다. 등의 각도가 지면과 수평에 가까워질 때까지 상체를 숙인 후 돌아옵니다.

물병을 이용한 덤벨로우 가동 범위가 넓어 몸의 중심선에 가까운 등의 근육까지 발달시킬 수 있는 운동입니다.
손등이 앞을 향하게 물병을 잡고 양발은 어깨너비, 무릎은 약간 굽히고 등을 아치형으로 만든 후 45도 정도 상체를 숙입니다. 팔꿈치를 뒤로 민다는 느낌으로 팔을 하복부 쪽으로 당겨줍니다. 광배근이 스트레칭되는 것을 느끼며 천천히 물병을 내려줍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비타민 같은 그녀의 도전 스토리와 멋진 화보를 <맥스큐> 2019년 4월호를 통해 확인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