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 때문에 고민이라고? 살 빼고 라인까지 살린 비법
2019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피트니스 모델 1위를 차지한 이예진 씨.

그녀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인재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경험을 쌓았어요.

하지만 하루 6시간 이상 계속된 연습과 부쩍 많아진 공연 탓에 체력이 고갈돼 버렸죠.

고갈된 체력을 키우고 평소 고민이던 하체 근력과 라인을 살리기 위해 예진 씨는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했어요.

특히 꾸준한 하체 운동으로 하체 살도 빼고 아름다운 바디 라인도 살렸다는 그녀의 하체운동 비법을 공개합니다. 영상을 보면서 따라 해보세요.

밴드 사이드 스쿼트 스쿼트 응용 동작으로 자극이 크고 에너지 소비가 많아 하체 근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밴드를 양쪽 무릎 위 허벅지까지 올려 끼운 후에 어깨너비만큼 다리를 넓혀준다. 이때 엉덩이는 뒤로 쭉 빼고, 발뒤꿈치가 거의 떨어질 정도로 엉덩이 쪽으로 중심을 실어준다.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가고자 하는 방향 쪽으로 최대한 작은 보폭으로 한 발 한 발 이동한다.

덩키 킥 하체 단련과 힙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꾸준히 지속하면 근력과 라인을 한 번에 완성할 수 있어요.
평평한 곳에서 몸을 ‘ㄷ’ 자로 만들어준 후에 한쪽 다리를 지면과 수평이 되도록 일자로 들어준다. 다리를 든 상태에서 엉덩이에 힘을 주며 위로 힘차게 올려준다. 이때 배에 힘을 단단히 주고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킥 백 하체 살을 정리하고 아름다운 라인을 만드는 데 효과적인 운동으로 정확한 자세로 근육의 긴장과 수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평한 곳에서 몸을 ‘ㄷ’자로 만들어 준 후, 한쪽 다리를 몸쪽으로 당기면서 상체와 다리를 만나게 한다. 다시 웅크렸던 다리를 그대로 뒤로 뻗으면서 위로 올려준다. 이때 허리가 꺾이지 않게 주의하며 둔근의 자극을 느끼는 것이 좋다.

운동을 통해 2% 부족했던 단점을 채우고 삶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었다는 그녀처럼, 여러분도 운동으로 건강과 자신감을 충전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