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깜짝 놀랐다는 힙업의 비결은 바로 ‘이것’
20대부터 스키 강사, 간호직, 판매업 등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스트레스와 피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는 손정원 씨.

클라이밍, 폴댄스 등 여러 운동을 경험하면서 그녀는 안정감과 재활 효과가 높은 필라테스에 빠져들게 됐다고 해요.

필라테스 강사로 활약하던 정원 씨는 좀 더 높은 재활 효과를 고민하다 근육량을 높여야겠다고 결심하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어요.

이른 아침부터 시작하는 업무와 계속된 운동, 그리고 식단 관리도 힘들었지만 정원 씨는 이번 기회에 변화된 모습을 증명해 보이고 싶었어요.

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운동과 식단 덕분에 컨디션도 좋아져 업무 능률도 오르고 레슨도 더 열심히 하게 됐죠.

무엇보다 본인도 깜짝 놀랄 만큼 힙업 효과가 뚜렷해 뿌듯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여기서 정원 씨의 힙업 운동 비법을 알아볼까요?

필라테스 기구인 ‘캐딜락’은 여성들의 스쿼트 자세를 잡아줌은 물론, 골반 정렬에도 효과적입니다.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19년 6월호(105호) 로우바를 잡고 몸의 중심을 뒤꿈치 쪽으로 보낸다. 의자에 앉듯이 힙을 뒤로 빼 스쿼트 자세를 잡은 후 뒤꿈치를 밀어내듯 일어선다.

런지는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훌륭한 맨손 운동으로 양쪽 좌우로 실시하며, 신체가 불균형할 경우, 한쪽을 추가로 더 실시하세요.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19년 6월호(105호) 영상과 같이 자세를 잡고, 무릎이 안쪽으로 말리지 않게 새끼발가락을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바깥쪽 힙에 힘을 주면서 실시한다.

리포머 위에서의 브릿지는 힙 뿐만 아니라 척추분절과 말린 어깨를 호전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19년 6월호(105호) 풋바 위에 발바닥 가운대로 발과 무릎이 골반 넓이로 둔 채 호흡을 마시고 골반을 말아 올린다는 느낌으로 힙을 들어 올린다.

건강은 자신의 영향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큰 자산이라는 필라테스 강사 정원 씨. 그녀의 멋진 활약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