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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동기로 본인을 변화시켜 나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섹션입니다.

어렸을 적, 운동을 하면 몸이 붓는 ‘신증후군’을 앓은 송민석 씨. 성인이 되고 재발가능성이 희박하다는 판정을 받았지만, 그는 여전히 운동이 두려웠습니다. ※출처: 송민석 사진제공...
포토일반인 최초로 2015년 머슬마니아 상·하반기 대회 4관왕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은 S전자 ‘머슬퀸’ 오유미 씨. 화려한 무대는 잠시 뒤로한 채, 그녀 또한 평범한 여성들처럼 결혼,...

예쁜 다섯 딸을 가진 평범한 주부 안인숙 씨. 그녀도 여느 엄마들처럼 산후 비만을 피할 수 없어 68kg까지 체중이 불어났다고 합니다.※출처: 안인숙 사진제공 6살 막내딸의 유치원...
포토보쌈가게를 운영 중인 28세 장재혁 씨. 그에겐 한 가지 고민이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끝없이 불어나는 살! 술자리를 워낙 좋아하는 그였기에 다이어트는 항상 실패했고, 살은 계속해...
포토필라테스는 여성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남성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고정관념을 깬 최범 씨. 사실 그는 요즘 핫한 곱창집 사장님이었어요. 물질적으로는 행복했지만...

걸그룹 LPG 3기로 데뷔해 가수의 꿈을 이룬 이은지 씨. 그러나 그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어요.그룹 해체로 하루아침에 꿈을 잃고 말았죠. ※출처: 이은지 사진제공 그러나 ...

농어촌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중보건한의사 정대진 씨. 그에게 운동은 타지 생활의 외로움을 이겨내는 좋은 친구였습니다. ※출처: 정대진 사진제공 하지만 무리한 벌크업으로 93k...
포토마트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36세 조지철 씨. 2교대로 근무하는 그는 마감 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야식을 즐겼어요. 덕분에 살은 계속해서 불어 갔고, 겉으로 보기엔 말랐지만 ...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 긴 추위에 몸도 마음도 병들었다면, 당당하게 외투를 벗어 던질 봄날을 위해 자극제가 필요하겠죠? 평범한 직장 여성에서 섹시함과 건강함을 두루 갖춘 멋진 여...

{이모티콘:onion-042} 두 아이의 아빠이자 카지노 딜러인 지준혁 씨. 마른 몸이 콤플렉스였던 그는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고, 운동은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11년 차 약사인 신아름하나 씨. 그녀는 재작년 자전거 전복 사고를 크게 당해 뇌진탕 진단을 받고, 생사의 고비를 몇 번이나 넘겼답니다. 기적적으로 회복한 그녀는 삶과 죽음이 종이...

고등학교 때 축구선수였던 장인호 선수는 훈련 중 무릎과 발목 부상을 입으면서 꿈을 접어야 했어요. 이후 같은 곳을 또 다치면서 몸 관리에 실패하고 말았죠. 살이 점점 찌면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