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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요술 공주 ’세리’라고 불리는 그녀의 반전 과거
자신감은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매력 중 하나다. 그런데 그 자신감이 폭발한다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의 인기 코너인 이달의 ‘옆짐여자’(옆 GYM에서 운동하는 여자)에 선정된 권세희는 닉네임 때문인지 요술공주 ‘세리’라고 불린다. 그는 자신감 넘치는 헬스 트레이너로 중학교 때 우연히 시작하게 된 스턴트 치어리딩이 계기가 돼 운동과 인연을 맺게 됐다. 인간탑을 쌓아 위로 올라갈 때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권세희. 공부하라는 부모님의 반대도 이겨내고 고등학교 때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을 배워 체대에 입학했을 정도로 그녀의 운동 사랑은 남다르다. 특히 운동으로 다진 애플힙 때문에 ‘엉짱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는 권세희의 모습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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