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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우울증 극복하고 40대에 리즈 갱신한 사연
“남편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 출전했다”고 밝힌 서혜진 씨는 부부 동반으로 머슬마니아에 참가해 화제가 되었다. 지난 10월 7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 하이퍼홀에서 열린 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3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 남편 오근석 씨와 함께 출전한 그녀는 전 종목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 42세인 서혜진 씨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과 이별하면서 실의에 빠져 급격한 무기력증과 우을증에 시달려야 했고, 어지럼증과 이명 등을 동반한 메니에르병까지 겹치며 60kg까지 체중이 늘었다. 운동으로 마음을 다잡고 인생 최대의 위기를 극복하자고 결심한 혜진 씨는 운동을 통해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전하기로 했고, 물심양면으로 도왔던 남편 오근석 씨 덕분에 힘과 용기를 얻어 3개월 동안 9kg 감량에 성공하며 몸짱으로 거듭났다. 운동으로 우울증을 극복한 그녀는 과연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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