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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운동 잘 하는 그녀가 ‘금손’이라고 불리는 이유
손에 닿는 족족 황금으로 변한다는 그리스신화 미다스의 손처럼, 그녀의 손을 거치면 아름답고 멋있어진다. 바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정예람의 이야기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했던 정예람은 주변의 권유로 2019년 피트니스 대회에 첫 출전했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후 피트니스 센터에서 트레이너로 활동해보자는 제안을 받고 고심 끝에 트레이너로서 활동영역을 넓히게 됐다. 만성 허리통증으로 시달리다 운동을 시작한 후 몸짱 변신에 성공해 지금은 잘 나가는 트레이너로 자리매김한 정예람. 운동은 속도는 느리고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지만 메이크업으로도 보여주기 어려운 드라마틱한 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매력이라고 말하는 그는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말을 비로소 실감하게 되었다고 한다. 금손 머슬퀸 정예람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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