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QTV
[영상 뉴스] 50대라고? 나이 듣고 깜짝 놀란 반전의 꽃중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몸소 증명한 신수혜 씨. 올해 51세인 그녀는 19년 동안 사업을 진행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술로 풀며 살아 왔다. 그러던 중 유튜브에서 “지금부터 살 던지, 지금처럼 살 던지”라는 대사를 보고 망치로 머리를 얻어 맞은 것 같은 충격을 받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좋아하던 술을 끊고 50세라는 늦은 나이에 운동을 시작한 수혜 씨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그녀는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출전이라는 큰 목표를 세워 운동에 매진했고, 지난 10월 7일에 열린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에서 50대 동안 미녀의 존재감을 각인했다. 51세라는 MC의 멘트가 믿기지 않는 듯 대회장을 술렁이게 만든 수혜 씨는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줬을까?
저작권자 © 맥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