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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칼라 미니 원피스 드레스, 시스 미니 드레스
차이나칼라는 답답하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상체를 커버하고 볼륨감을 강조한다. 어떤 드레스도 잘 어울리지만 되도록 몸매를 강조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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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숄더 드레스, 홀터 드레스, 튤립 드레스, 튜브 톱 드레스
상체를 무조건 가린다고 좁아 보이지 않는다. 하체에 무게를 두어 상하체 밸런스를 맞춘다. 어깨가 넓거나 상체가 발달한 경우 원숄더 미니 원피스로 한쪽만 가리거나 홀더형 원피스로 어깨가 좁아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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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숄더 드레스, 롱 시스 드레스, 엠파이어 웨이스트 드레스
상체를 강조해 신체 밸런스를 맞춰주는 게 중요하다. 허리 라인이 높고 퍼지는 미니 드레스나 롱 시스 드레스로 하체를 길어 보이게 하고 넓은 골반 라인을 감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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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쪽이 노출되는 롱 드레스 원피스, 러플 드레스
몸의 중심인 허리 라인에 포인트를 주는 게 유리하다. 허리 양쪽이 곡선으로 파여 있는 롱 원피스를 선택하고 피부톤과 반대되는 컬러를 선택하면 날씬해 보인다.
상황별 피해야 할 네크라인
역삼각형 얼굴
NO: V넥, 하트넷, 다이아몬드넥
WHY: 네크라인의 각이 턱을 더윽 강조한다. 둥근 라인은 뽀쪽턱을 부드럽게 한다.
둥근 얼굴
NO: 라운드넥, 하이넥
WHY: 둥근 얼굴을 더 둥글게 만든다. V넥처럼 많이 파진 의상이 갸름하게 보인다
큰 얼굴
NO: 하이넥, 홀터넥
WHY: 어꺠를 노출하지 않는 답답한 네크라인의 드레스는 얼굴을 더 크게 보이게 한다.
짧은 목
NO: 하이넥, 홀터넥
WHY: 목을 감싸 시각적으로 짧아 보이게 하고 답답한 인상을 준다.
굵은 팔
NO: 톱넥 종류
WHY: 무방비에 노출된다. 오프숄더 드레스로 어느 정도 가려준다.
<머슬앤맥스큐> 2016년 3월호 / 글 <머슬앤맥스큐> 편집부 자료제공 쎄라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