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관절은 나이가 들면서 제일 많이 고장 나는 부위이다. 무릎관절이 받는 부담을 줄여주는, 안전한 하체 기능성 운동을 알아보자.
무릎관절이 받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선 주변부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 정답이다. 하지만 무릎이 좋지 않으면 하체의 움직임이 줄고, 전체적으로 하체 근육이 약화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한다. 이런 악순환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럴 땐 무릎 부담이 가장 적은 햄스트링과 엉덩이 운동을 실시해 무릎을 안정화하자.

웜업 / 고관절 스트레칭(5~10초)
엉덩이 근육과 고관절의 가동범위를 늘려주는 스트레칭이다. 이 동작을 자주 실시하면 틀어진 골반이 교정되어 하체운동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