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와 유산소운동의 상관관계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은 체지방 연소와 하체 근육 성장에 좋다(단거리 주자의 하체를 보라). 그런데 몬트리올 심장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HIIT가 머리까지 똑똑하게 만든다고 한다.실험에 참가한 성인 6명은 4개월 동안 지정된 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일주일에 두 번은 실내 자전거에서 인터벌 트레이닝을 하고, 두 번은 웨이트트레이닝을 했다. 실험이 종료된 후 분석해보니, 피험자의 인지기능과 뇌 산소량, 심폐지구력이 향상됐다. 유산소운동을 격렬하게 실시해야 할 이유가 또 하나 생긴 셈이다.
<머슬앤맥스큐> 2016년 8월호 / 글 크리스 로건(Chris Lo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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