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해지는 식습관을 다시 생각하다
만약 날씬해지는 게 쉬웠다면 미국인들이 오늘날처럼 온몸에 지방을 덕지덕지 붙이고 다니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⅓ 이상이 비만인데, 이것만 봐도 살을 빼는 것보다 찌우는 게 훨씬 쉽다는 걸 알 수 있다. 우리가 마주해야 할 가혹한 현실이 있다. 날씬해지려면 운동과 식이요법을 모두 열심히 실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올바른 식이요법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과 소화가 느린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늘리고, 2~3시간마다 식사해서 신진대사를 촉진해야 한다. 이는 날씬해지는 식습관의 기둥과도 같은 교리다. 그런데 과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방을 확실하게 제거해주는 또 다른 식이요법이 몇 가지 더 있다고 한다. 끈질기게 몸에 달라붙어 있는 마지막 몇 kg의 지방까지 완전히 제거하고 싶다면 오늘 소개하는 8가지 규칙을 따라 해보자. 근육은 늘고, 지방은 줄어들 것이다.




<머슬앤맥스큐> 2016년 2월호 / 글 매슈 케이디(Matthew kadey), MS,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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