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것’ 하고 완벽 몸매 만든 비결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2019년 3월호 ‘옆짐 여자’(옆 GYM에서 운동하는 여자)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최보윤 씨.

무용을 전공한 그녀는 운동의 매력에 빠져 현재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면서 각종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하고 있어요.

몸의 밸런스와 균형을 잡기 위해 중학교 때부터 운동을 시작했다는 그녀. 발레를 전공해서인지 운동이 즐겁고 재미있다고 하는데요…

건강과 완벽한 몸매 관리를 위해 그녀는 꾸준한 운동, 식단관리와 함께 매일 ‘이것’을 꼭 빼놓지 않고 한다고 해요.

‘이것’의 정체는 바로 스트레칭 인데요. 스트레칭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유연성을 강화해주어 자세교정과 몸매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죠.

그녀는 어떤 스트레칭을 통해 건강하고 완벽한 몸매를 완성했는지 영상을 통해 배워봐요.

프론트 리프트
앉아서 두 다리를 앞으로 쭉 뻗고 발끝은 내려주며 등은 곧게 펴고 팔은 손끝만 땅에 닿게 한다. 무릎이 절대 구부러지지 않게 쭉 펴준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준다. 오른발 3회 왼발 3회를 3세트해준다.

사이드 리프트
팔꿈치를 세워서 옆으로 눕는다. 발끝은 내린 상태에서 위 쪽 다리가 발목에서부터 무릎까지 쓸어서 올라와서 다리를 최대한 들 수 있을 만큼 위로 펴주고 다시 제자리로 내려온다. 이때 몸통이 흔들거리거나 돌아가지 않게 복부에 힘을 줘서 유지해줘야 한다. 오른발 왼발 각각 5회씩 3세트를 진행한다.

사이드 스트레칭
한쪽 발은 무릎이 땅에 닿게 ㄱ자로 만들어 준다음 한쪽 발은 뒤로 쭉 펴준 상태(비둘기자세)에서 한쪽 손은 땅을 짚고 한쪽 손은 큰 원을 그린다는 생각으로 옆으로 스트레칭을 해주며 늘려준다. 오른쪽, 왼쪽 각각 5회씩 3세트를 진행한다.

남들과 비교하기보다는 스스로를 믿고, 아끼고 사랑하며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 라는 보윤 씨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길 <맥스큐>가 응원합니다!


